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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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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9 조회 3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금: 23000원 

말씀 제목 : 이름을 거는 삶(민13:1~20)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나는 일인자 보다 이인자가 되길 원했다. 집사들이 하나가 되지 않는 것, 나는 너 보다 낫다라는 생각, 직분에 불충실한 모습, 집사의 수가 적어 전도해야 하는데 전도 하지 않는것, 붙여주신 사역자를 골라서 섬긴 것, 기도 해 보니 모두 내가 문제였다. 내 기준이 말씀을 가로 막고 있고 상황과 현상에 육이 나온다. 예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이 되고 싶다.


홍성희권사 

나는 속에 든 것이 하나도 없다. 남편 닮은 아들( 성질, 행동) 대꾸 하지 않는다. 나는 없다. 


이복순권사 

자녀들이 항상 나를 긍정적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을 잘 섬기는 줄 알았다. 말씀을 듣고나니 새삼 나는 권사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뒤돌아본다. 박근혜대통령 탄핵 구명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그 일이 무산이 되었을 때 너무 실망했고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매달려 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좋은 목사님을 만나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순종하려해도 순종이 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옮겨주시고 다른 단계를 갈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최은숙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수행한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명령은 지극히 선하시고 우리의 의와는 전혀 다르며 하나님의 계획은 변하시지 않는다고 하셨다.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내 생각대로 하여 문제를 일으키고 물의를 빚은 적이 많다. 알량한 경험으로 내 방법대로 하기를 고집했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내 열심이라는 것을 조금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요즘에는 무념무상으로 시키시는대로 하고있다. 단조롭지만 물의가 없고 공동체의 흐름에도 방해가 되지않는 것 같다. 여기에 더 바램이 있다면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일처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공동체가 진행해 가는데 걸림돌이 되는 이름으로 올라가지 않기를 간절하게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