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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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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8 조회 2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이름을 거는삶> 민수기13:1~20


<말씀교제>

박목사님: 전번주 목요일날 예배에 참석하려고 준비하고 차를 타려고 하는데 전도를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날 따라 심장이 아프고 눈도 좀 침침하여 온 몸이 불편했어요. 순간 마음속에서 내 나이가 60이 넘엇는데 무슨 전도냐 하면서 불평이 나왔어요. 그래도 전도는 해야지 하면서 따라 갔습니다. 한집 두집 전도하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을 했더니  저도 모르게 언제 아팠엇냐는듯이 온 몸이 너무 가볍게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불평에서 감사로 감사가 반복됨으로 아버지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감사가 이렇게 큰 능력이 있는것을 체험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전도를 통해 나의 정체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기도 할때면 아버지 뜻따라 살게 해주세요 하고 또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나를 써주세요  부르짖을 때는 모든것을 다 내놓을것 같았는데 정작 아버지께서 쓰시고자 하니 내 몸이 내것이라고 내어 주지 못한 불순종한 이죄인 박목사입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고 미안했습니다.나의 믿음이 또 가짜임을 드러나게하시고 나의 실체를 보게 해주셔서 너무감사햇습니다.이제 말씀으로 변화받아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종으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애권사님:목사님께서 제이름석자를 부르시면서 있어야할 자리에 있어야지 사람따라 가는거 아니다라며 질책하셧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말씀따라 순종하며 살앗다고 생각햇는데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해 또 실패한 한주일을 보냇구나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어디로 보냄을 받던지 사람을 보고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실것을 바라며 마음을 다하여 잘감당해야됨을 깨닫게되엿습니다.성경책에 이름이 기록된것만큼 없어서는 안되는 그 한사람 되길 원합니다.한주일도 어디로 보냄을받던지 목사님말씀하신대로 토달지 말고 마음에 내키지 않더라도 순종함으로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예전부터 아이가 학교에 가게되면 엄마들과의 교류를 하지 않겠다고 혼자 다짐을 했던 것이 있습니다. 막상 아이가 학교를 가고나니 한반에 아이가 몇안되고 등하교할때 교문에서 마주치니 내 마음대로 되지않았습니다. 그중 한 엄마가 나에게 다가와 대화를 하게됐는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분을 왜 내게 붙이셨을까 생각을 해보니 나에게도 있는 모습일수도 있겠구나, 나도 그자리에 들어갈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입을 다물고 이름에 걸맞게 지혜롭게 살수있게끔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엿고 나의 말하기를 좋아하기보다 경청하는 자리에 들어가고 입술을 잠궈달라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기도할수있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김옥선:하나님께서 명하시면 조건.계산따지지않고 순종하기만 하면되는데 내 소견과주장대로 행하다보니 주시는복을 받지못하고 살아왓습니다.갈렙과 여호수아처럼 순종함으로 주시고마 하는 복을 받앗고 길이 이름을 남기며 믿음의 삶을 본보기로 보여주는데 나도 내 권을 쓰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아버지의주시는복을 받아누리며 믿음의 삶을 보여주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그릇이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