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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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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7 조회 2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  .이옥금. 이아희  :(유성숙 불참)

헌금:25.000

제목 :이름을 거는 삶(민13:1-20)


김매화  :나도 말씀대로 못사는 면이 많으니깐 때로는 내 이름이 기룍 되였을까하는 생각하면서 소침해 질때도 있지만 말씀에서 힘을얻고 위로를 받으면서 갑니다 전도현장에서도 어던 날은 너무 안돼서 힘이 빠질때 언제는 내가했나 하나님이 하셨지 하면서  어두운 생각을 쳤더니   하나님이 순간 다하게 하셔서 위로받고 힘을 얻고 감사할때도 많아요


이옥금. :말씀을  들으면서 예배 중심으로 살라는 말씀. 또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가? 이런 말씀이 들려 지면서 나를 보니 지금까지 믿음으로 열심히 하지못했고 순종도 하지 못한것이 깨닫게  되면서 인제는 믿음으로 말씀따라 잘 살아 이름이 기록 되야 겠구나 생각 했어요

안춘화  :지난 날에는 내 육신이 이름을 알아 안준다고 서운해 했었는데 인제는 하늘 나라에 내이름이 기록 되는것이 중요하고  목사로서 직분에 맞게 살아야하고. 이런것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최주희. :이름을거는삶 주일말씀 들으면서 제목에 비춰서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자격도없는 나를 권사의 직분을 주었지만 이름값을 하지못하는것에 또 한번 아버지앞에 입으로만  회개하지 말고 나의 삶의 이름값을 할수있도록 성령님 순간순간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기도하게 된다  금요일 예배를 영성원에서 드리면서 부터 저에게는 큰걱정이 였어요 예배는 드려야되는데 어떻게하지 하면서 기도하다가 전성애전도사님 생각났어요 모든것이 아버지 은혜입니다 이번주는 좀일찍퇴근해서 전도하는데 처음 전성애전도사님과 함께 전도 체험시간되여서 너무감사했어요 전도팀을 보면서 그들의 헌신에 아버지께 눈물의 기도밖에없어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온전히 말씀을 좇으며 믿음의 눈으로 말씀에 의지하며 나아가길원합니다


임선영:

영육의 병듬은 나의 죄악 때문이라는 것이 아멘이 되면서 회개하고 경한 시기에 발견하게 하심은 후대하심이요 나만을 위해 살았던 이전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살라는 사랑이시다. 자녀로서 부모께 패역했던 것에 용서를 구하고 교회에 나가시기를 권했다. 전도에 사명을 가지신 목사님들과 함께 해서 감사하다. 교회 정문 꽃밭에 꽃을 심기에 아직 춥지 않냐는 지체의 말에 인도자가 심으라 하셨으면 괜찮으니 심으셔라 하셨겠죠 라고 답을 해야 하는데 얼버무리는 내모습 저변에는 믿음 없음이었다. 믿음을 간구한다.


이아희 :

아무런 자격이 없는 나를  주님이 이름을 불러 사랑한다 하시니 눈물이 난다 모든삶이  말씀앞에 내가죽어야  이름이  빛이있고  향기가있음을보게하신다  주님앞에 이름값을 하는사람으로 다듬으시는 대로 내어드려 본다 주님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