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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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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15 15:27 조회 6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3월8일

인도자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불참  손재순성옥향(감기로불참 )

말씀    : 비방으로망한자 민수기  : 12장 4~~16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옛집으로 돌아 가고 싶었지만  믿지 않는 자녀들 때문에 힘들었다 엄마가 아프면 우리들이 병원도 모시고 가지 않느냐 교회 식구들이 급할땐 해주시지만 결국엔 그래서 자녀들 말도 맞는것 같아서 주저 않게 되셨다고 하시며 또 방 1개를 바로 옆집이 나와 얻어서 혼자 살고 계신다 나임이는 주일에 한번 정도 오니까 모든게 은혜가 아닌게 없다 감사하다 하셨다


이복희전도사님

육하고 싸워며 가고 있다 큰아들이 날씨가 춥다고 가시지 말라고 감기 들면 어떻 하느냐  그래서 내가 집에만 있음 미칠것 같다 다 내 죄로 끓어 안고 싸우며 살고 있다

믿음으로 살아 남아야 하기에 목요집회 금요철야 예배는 매주 동영상으로 말씀 듣고 찬양하고 그렇지만 영성원 처럼은 안된다 기도와 찬양으로 하루를 마무리 한다


김복희전도사님

질서를 모르고 천방지축 제멋대로 살아온 저에게 말씀으로 양육하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 가시고 목사님을 통해 복의 길로 제시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뿐 입니다 하지만 가진것 배운것 없어도 교만하여 내 마음에 안들면 마음으로 비방을 합니다 비방의 영 쫒겨나가기 원하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겸손의 영이 저를 주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춘신집사

어느날 하루는  불평을 남편에게 했다 금요철야예배를  일갔다가 바로 영성원으로 가야 하기에 성전에서 예배를 하면 시간에  쫒기지 않는 생각에 그랬다 지난주 비방으로망한자 였는데 참으로 회개 합니다 지금은 말씀과 찬양으로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