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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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8 15:02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2:1~3 "신의 성품 온유"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3.1
헌 금 : 35.000
교 제
김혜숙:한주를 성령님게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하면서 불평원망이 틈타지 못하도록 나 자신과 싸움을한다 사람을 만나는 자체가 비방하며 문제가 될때가 있어 만남을 절제한다 예배 말씀 기도만이 나를 살리심에 아버지게 감사합니다
조순덕:말씀속에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함을 보게되고 또한 기브롯과 핫다아와 원망하고 불편하다 무덤으로 들어가는 사건을 보면서 나에게도 이들과 다를바없는 내안의 불평과 원망이 구원을 길을 막고있음을 보게되고 아버지의 은혜를 그누구 보다도 많이 받고가면서도 내안의 쑨뿌들이 이렇게도 많이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회개할것 밖에없습니다 이제는 내안에 것들을 내려놓고 내식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안에서 담을찾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석옥희:신의성품 온유라는 주제말씀 붙잡고 한주 살면서 정말 말씀대로 살수없고 상황마다 드러나는 나의 악한 본성을 보게됩니다.김치전도과정에서 밟히고 무시당하는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많이 쏘이지않고 대적하지않고 마음에 쌓이지도 않고 또 꼬약꼬약 생각나던것도 감하여져 그날그날 잊어버리고 많은 평안을 누리면서 진행되고있는데 지체들끼리 일하면서 대놓고 차별대우하고 무시하고 막말로 찔러대면 여지없이 속에서 비방과 정죄와 온갖 악성들이 올라오면서 마음이 혼란스럽고 무슨 큰벼슬한다 고 유세부리나? 주의길 간다면서 어떻게 사람가려서 막 대하지? 직분이 낮다고 무시하나 혼자라 고 과부라고 무시하나 별의 별 판단정죄가 나를 사로잡아 음부에 갇히고 으르렁거립니다.내까짓것이 무엇이라고 다른사람보다 나를 더 무시하면 어떻고 좀 밟으면 어떤가? 사람마다 가문의 저주도 다르고 내가 지은 죄도 많고 많은데 당할것 당하는거겟지 .값을 치뤄야 되지 ...왜 남들과 비교하며 내가 무엇이관대 대우받으려 드나?... 이런 마음도 끊임없이 울려퍼지며 악한 생각을 짓누르지만 마음에서 이미 비방의 죄도 드러나 참으로 고통스럽고 하나님진노 두렵 습니다.말씀이 생각나서 마음에서 두법이싸울수있다 는것도 감사하고머리로만 알던것이 이제 좀 내마음전부에 자리잡아 상황마다 갈등할것도 없이 바로 잘 밟히고 잘 죽어지고 모든것이 하나님허락하시고 나를 양 육하고있음을 기억하고 값을 잘 치뤄가며 나를 통한아버지의 뜻이 이뤄지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월용:온유란 단어는 나랑 상관없는 단어였다 상대가 잘못했는데 바보처럼 참아야하나 복수하는것이 맞지 라고 생각했다 남편이 바람을 펴서 울분으로 인해 수면제 없이는 잠도 못잤다 아이 양육비도 주지않고 방치했다 변호사 사서 싸우려고도 했지만 비용도 만만치않고 마음도 편하지않을것 같아 서 포기했다 오늘 말씀에서 온유란 상대방이 나늘 거스려 싸울때 맞서서 싸우지 않는것이 온유라고 말씀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김경화:주일날 10기도회 목사참석자를 보고할때 나를 미용봉사라고보고가올라왔다 보고했던 목사님께 제가 주일날 미용봉사 하나요? 물었다 나는 목사님께 올라가서 미용봉사를 하는것이 아니고 예배 드린다고 말했다 올라가서 머리 해드릴때마다 늘 긴장되고 무슨 말씀을 하실때 마다 내 심령상태는 어떤가 늘 더듬고 나와 같은 속성이면 말없는 그자리에서 죽는 나를 본다 이번주는 유난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원망불평 했던것처럼 교회 내에서도 대적하며 원망불평하는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났다
교회 청년들은 이런저런 사건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래도 예배자리에는 있었던 애들이라 내 자식들 보단 휠씬 나은애들이라 기도해줄 마음도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었다 이번 사건으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함을 느끼면서 지낸 한주간이었고 목사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심령을 보면서는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질서를 파괴하는 쓴 뿌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나도 저자리에 들어갈까 늘 두렵고 떨린다 끝까지 품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모습속에 신의성품 온유가 무엇인지 삶속에서 배워가고 수업중이다 지금까지 온것이 정말 하나님 은혜임에 감사드린다
정민희:이번 설 명절에 오빠와 아버지 사이에서 내 말로 인해 평화가 아닌 불화의 불씨를 만들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깨닫게 된 것은 영적 전쟁 속에서의 온유함은 비방과 공격 앞에서도 맞서지 않고 조용히 나의 할 일인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모세처럼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고 함부로 말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평화를 세우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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