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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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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8 14:58 조회 8

본문

*거짓믿음목장


*인도자 : 김수강

*목자 : 김병기

*목원 : 김천일, 김성수(불참), 서인재

*헌금 : 12,000원

*민수기 12장 1절-3절, 신의 성품 온유


*말씀요약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온유하고 특별히 신뢰받는 종으로 세우셨다



*말씀교제


*김수강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기에 순종하며 가야 하지만, 내 생각과 감정이 앞설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공동체 안에서 소통이 잘되지 않을 때 상대를 이해하기보다 내 방식으로 말하고 판단했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은 잘 들어주면서도, 내가 부탁할 때 상대의 반응에 상처받고 불편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 일을 통해 상대를 탓하기보다, 내 말투와 표현부터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명령하듯 말하기보다 부탁하는 말, 도움을 구하는 말로 바꾸며 공동체 안에서 배워가길 바랍니다.


* 김병기

아들을 하나님 손에 맡겨드린 일이기에, 내 감정과 생각으로 흔들리기보다 끝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알고, 성령님을 알아갈수록 나를 부르신 이유와 맡기신 직분의 의미를 더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맡겨진 자리에서 변함없이 감당하며 믿음으로 서기를 원합니다. 사순절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작은 고난을 허락하신 것도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불평하기보다,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시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천일

회사 일을 감당하면서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일할 수 있게 하시고, 몸도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체적으로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원합니다.


*서인재

회사 행사로 몽골에 가야 하는 상황 때문에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할 뻔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 남게 되었고, 그로 인해 주일예배를 지킬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동안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자 불평과 불만이 생겼고, 회사생활 가운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도 원활히 진행되지 않았고, 다음 주 일정은 더 바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불평 대신 감사로 지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