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08 14:52 조회 5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임을순권사님.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22.000원
본문말씀:민수기 12:1~3
<말씀교제>
박목사님: 내 한사람의 원망과 불평의 영이 세균처럼 번져 사람들이 사이를 다니면서 전염이 되여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면서도 이것이 악인줄 모르고늘 내가 하는일이 옳다고 주장함으로 보낸자리에서 분쟁과 다툼이 일어나 진노만 쌓고 살았다. 이제는 문제나 사건앞에서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
김영애권사님:한주동안 계속 예배가 잇어서 너무좋앗는데 금요일 예배를 영성원에서 드리게 되여 더욱 감사하고 좋앗다.말씀에 이어 울부짖으며 기도하고싶어도 애들과 같이 움직여야되니 늘 깊은 기도를 못하는것에 아쉬웟엇다.특별히 기도드린것은 아니지만 마음에 생각하는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단 하루라도 맘껏 울부짖으며 기도할수 잇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에 너무 감사햇다.깊은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가 되기를 원한다.
박지혜자매님:모세는 누나와 형의 비방앞에서 싸우거나 다투지않앗고 옳고그름도 따지지않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온유한자라 칭함을 받앗다.이런 모세를보면서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믿음의 사람이라면 어떠한 문제를 만나던지 사람의 힘으로 일을 해결할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야됨을 깨달앗다.어떤문제앞에서도 묵묵히 기다리며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한다.
김옥선:신의 성품은 온유라고 하는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보다 내 뜻대로 살려고 하다보니 항상실패에 자리에 들어가게된다.삶을 살아가면서 시비거리가없을수가 없고 모든것이 좋게만 보이는것도 아니엿다.육이 먼저다보니 모세의 누나와 형처럼 상대방을 비방하고 옳고그름을 따지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가기보다 죄를짓는 자리에 자주 서게 된것을 깨달앗다.내 육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육이 아닌 성령의 지시와 인도함을 따라 구원의 역사를 써내려가는데 쓰임을 받는 도구가 되길 원한다
- 이전글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26.03.08
- 다음글불순종목장 - 최승욱 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