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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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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1 15:14 조회 5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자: 박해월집사 

목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헌금: 25000원 

말씀 제목: 신의 성품 온유(민12장:1~3)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구정에 말씀을 받았는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받았다. 나는 불평과라 하셨다.말씀을 받으면 원한이 풀린다 하셨다.헌신 봉사한 것으로 면류관을 받겠다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너를 모른다 하실 것이다. 빚을 지고와서 자유함을 받았는데 내 뜻대로 안되면 불평을 했다. 이제는 불평에서 벗어나 아버지가 받으시는 감사를 해야겠다.


김순 선교사 

나 나이 80이라고 선전을 하고 다니는데 얼마나 회개하고 왔나?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오라하시면 뭐라 변명을 해야할까? 나는 많이 어설프고 형편이 없는 사람이 된것 같다.한 것은 없고 흉거리만 남아 있다.많은 실수를 일찍 깨달을 기회가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참아주고 또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셨다. 감사하다.


홍성희권사 

지난 날의 이야기는 필요없다. 하루 하루 하나님과 대화 하면서 살아간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지금까지 건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복순권사 

목사님 설교때 비유의 말씀이 마음에 쏙쏙 들어 온다. 어쩌다 이 복을 받았는가? 감사하다. 나에겐 온유가 없다. 내 뜻대로 하고 서로 만나면 비방했다. 요즈음 은혜를 많이 받고 있고 하나님은 살아계신다는 것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내 자신은 죽기로 다짐한다. 무조건 감사하고 이 모든 것 하나님께서 다 일해 주신 것이다.


최은숙 

모세는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을 사람에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만 토로 했다고 하셨다 비방하고 불평할 상황이 열려도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 성도의 자세라 하셨는데 요즈음 전도를 같이 다니는 어린 심령이 내 마음에 흡족하게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내 이야기를 들어 줄것 같은 사람을 만나면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았다. 그 어린 심령을 품고 기도하지 못하고 급기야는 전도를 마치고 다음 할 일을 위해 장소에 데려다 주어야 하는데 방임하여 성전에서 복지타운까지 한시간 넘게 걸어 가게 만들었다. 나의 악함은 어디까지 일까? 온유란 무엇인가? 참아내고 견디고 감당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들었는데 말씀따로 행동따로 이러고도 주님을 따라 간다고?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한심하기가 그지없다. 언제쯤이면 주의사랑을 실천 할 수있을까?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내 안에 있는 쓴 뿌리가 공동체에 해악을 끼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손이 가는 곳, 한 발 내 딛을 때마다 이기적이고 사랑이 없는 그 악한 쓴뿌리를 스스로는 알 수 없는데 성령의 레이더를 통해서 속 속 드러나고 있다.감사하고 감사하다 회 칠할 수 없는 우리 예성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하다. 고치고 변화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