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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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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1 15:10 조회 10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1:31~35  "탐욕의 무덤"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2.22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한주를 성령님 인도 하심을 원하며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가있으므로 가정 직장 나눔의집을 오가면서 매사가 감사합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금같은 시간에 모여서 험담하고 부모님께 원망했던 것이 말씀을 들을 때마다 후회하고  철저히 회개 하게하시는 성령님 앞에 감사합니다  예배가운데 역사하시는 아버지께 두려고 떨리는 마음으로 겸손으로 예수님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공동체 흐름에 순종하면 따라 갈수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석옥희:그토록 세상. 돈. 사람좋아하고 룰라라 평생 잘살것처럼 오만방자하게 사치스러운삶 살다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로 택함받아 구원의 길에들어서 서부터 애굽속성 빼기위하여 하나님의 작업중에 산전수전다겪으며  말끔히 걷어가셔서 오늘날 주의 은혜없으 살수없는 여기까지 오면서모든것이다 허황된것임을깨닫고 이제는 뭐달라는 기도는 안하고 오직 주님만  임하기를 원하니 어느정도 탐욕이 제거된줄 착각 했어요.달라는건 안하는데 가진걸 내놓으라 하니 바로 탐욕의 본색이 드러나 자동으로 불순종하는  패역함을 보게 됩니다. 처음엔 기도굴 도 넘 감사한데 방을 주셔서 감사했고 또 더 따뜻한 방으로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살다보니 내것이 되여버려 윰켜쥐고 작은방으로 옮겨가라

하니 말도많고탈도많아 거역하는악을저질렀습니다.네까짖것 무엇이라 고 은혜로 살면서 그토록 말씀주시고 나눔 환경으로 주님따르라 양육해주시는대  여전히 시험대오면 탐욕의본성으로 하나도 안 변하는 내 언행에 경악합니다.얼마나 더 죽어야 정신차릴가? 돈도 이젠 아까워서 못쓰고많이 절제하는줄 알았는데 전도다니다가 아직도 악세사리나 옷 에대한 애착이 남아있어 세일이나 점포정리라써놓으면 목돌아가며 눈을 못떼여  뭐라도 하나건지고싶은 나의 한심한 모습에 아버지만 부르짖게 됩니다. 사단은  우리를 구원에서 떨러뜨리려 탐욕을 무기로 늘 우릴 탐욕의 무덤으로 끌고 간다고 예배중 말씀하셨는데 이제 좀 하늘에것만 사모하고 말씀과 기도로 더러운 탐욕의 본성을 깔끔히정복하는 반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순덕:탐욕의 무덤 말씀을 받고 한주일간 삻을 돌아보면 내안에 탐욕이 있어 아직도 있는것에 만족하지못하고  불만하고 있는 내안에 있는 이 악한나의속성을 보면서 정말 회개할것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있는것에 만족하면서 내속에 소리까지도 다 들으시는 아버지 앞에  말씀과 기도로 더욱 든든히 믿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경화:섞여 있는 무리는 내가 구원을 받았는지, 거듭남이 무엇인지, 강대상의 말씀이 구원의 단계에 어느 위치에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대로  삶가운데 환경이 내가 원하는대로 열려지면 모든 상황이 아멘이 되어지는데 내가 원하지않는 특히 말이 들려지면 여지없이 잡족처럼 불평 원망으로 스스로 하나님앞에 진노의 무덤을 쌓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길 원합니다 


정민희:사단은 순간마다 마음과 사람을 통해 죄를 짓게 하고 관계를 갈라놓는다 가족간에도깨어있지 않으면 불평과 불만에 빠지된다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음에도 믿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채 세상과 벗하고 내 의를 세우려 한다 이제는 믿음으로 굳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월용:나는 외동딸이고  대우받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늘 이기적이고  먼저 대접하기보다 받길 좋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보니 얼마나 무지한 삶을 살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늘 받기만 원했던 것이 탐심이고 탐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