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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거짓믿음목장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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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1 15:05 조회 6

본문

거짓믿음목장


*인도자 : 김수강

*목자 : 김병기

*목원 : 김천일, 김성수, 서인재

*헌금 : 19,000원

*민수기 11장 31절-35절, 탐욕의 무덤


*말씀요약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지만, 탐욕을 경계하게 하시며 욕심의 끝이 얼마나 두려운지 깨닫게 하신다.


*말씀교제


*김수강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지 않으면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없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명절 이후 공동체로 복귀하지 않고 있는 지운이를 보면서, 내가 지금 예배의 자리에 있고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느끼는 하루였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고백이 있었고, 지운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다.


*김병기

방황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 객지 생활을 하며 혼자 자란 것 같았지만,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그 과정 속에서도 나를 키우셨다는 고백이 있었다. 가족과 친척이 많은 환경이라 믿음 생활을 시작할 때 반대가 있을 줄 알았지만, 30살에 신앙생활을 시작했을 때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던 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로 느꼈다. 요즘 좋지 않은 말들을 들을 때에도 그것을 하나님의 징계가 아니라 사랑의 다루심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나눔이 있었다.


*서인재

기도송을 이전에는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끝이었다. 요즘 기도송 잘 나오나 보려고 유튜브로 예배를 보고 있는데 가끔 안나오면 ‘왜 안 쓰시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요청을 받았을 때 바로 순종하지 않고 ‘언제까지 보내드릴까요?’라고 물어볼까 하는 마음도 생겼다. 아내가 “내 생각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대로 흘러가라”는 말을 해주었고, 그 순간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흘러가며 되는 것을 부정하고 내 안에 강한 자기 생각이 들어왔음을 깨닫게 되었다.


*김천일

목사님의 요청매일 일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고백이 있었다. 아침마다 일할 수 있음과 살아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나누었다. 주일에 쉴 수 있는 직장을 허락하신 것 또한 감사의 제목이며, 이런 회사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김성수 -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