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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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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01 14:46 조회 3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2/2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탐욕의 무덤 (민 11:31-35)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을 사모하는 욕심이 많아지길 원합니다.감사합니다.


김선희: 깨여있지 못해서 흐름을 놓치고 남편을 탓하고 목사님 말씀에 토를 달고 과정을 해석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였다. 청도에서 예배드릴때 누구누구는 (네,알겠습니다)하는 말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고 할때 나는 저런 사람아니야 했는데..... 내 속에도 똑같은 속성이였다.순종이 젤 힘든 일이고 이번에 이렇게 내 속성이 드러나게 하시니 감사했다.어쩌다 애들을 만나면 영적 흐름보다 육으로 자식들을 감싸주는 행동마저도 이제는 변화 받길 바란다. (누구누구는 천국갔더라 )하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하여 환경앞에 깨여있기를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명절에도 한국도 못가네) 잠시 눌렸는데 목요 영성 집회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아버지께 부르짖고 애통하고 기도할수있는 장소 교회가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명정을 앞두고 점친 얘기를 하는 친정엄마한테 육으로 대하지 않고 엄마위하여 기도하고 애통하는 마음있게 하시니 감사하다. 오늘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내일을 걱정하는 탐욕과 불순종의 태도에서 떠나길 바라고 허락하신 환경앞에 잠잠히 기다리는 마음 임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호칭도 부르지 않는 며느리 전화 한통에 사로잡혀서 남편한테 불평할려고 시작했는데…… 남편이 저하테 교회다니는 사람인데 말 한마디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돌아서서 남편보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말씀이 없었으면 내가 잘못해도 상대가 문제라고 억지를 부리는 전문가 였는데 예배가 있고 말씀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 말씀때문에 명절을 화목하게 보낼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야곱: 하나님이 주시는 뜻과 내가 원함은 다르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새해는 환경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자리에서 떠나고 순종을 배워가는 삶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 뜻을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는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내 생각 같으면 명절에 집에서 좀 쉬야겠다 했는데…… 혼자서 예배를 드리다보니 주변 환경도 복잡하고 말씀도 들리지 않아서 주일을 앞두고 하루빨리 청도에 도착했다.함께 예배 참석할수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