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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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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22 15:58 조회 4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 최예지, (불참) : 이연선, 김순태,신귀순, 신귀연

예배일시 :  2월15일

장   소:  성전

헌   금:  18,000원

말   씀:  성령의 계시 민11:26-30 


교제내용>

전성애 - 신앙생활의 정점에는 성령이 임해서 내소견이 아닌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고 그분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어 지시함 따라서만 행할 수 있는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역은 특별히 영적분별력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영분별도 못했고 기도도 없이 작년에 목장을 인도했었다.  목원의 심령상태가 불편한데 내딴엔 말씀편에서 권면한다는게 오히려 지체가 격한 혈기를 부리며 죄짓는자리에 들어가게 했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리기는 커녕 본성을 쓰게끔 본의아니게도 뒤집어 놓는 역사는 영분별 못하는것뿐이 아닌 말의 저주도 있기때문이다. 오가는 많은 시간동안 유실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과 계시를 따라 살도록 깨어있기를 바란다 수년전  목사님께 그때의 수준대로 여쭤보았던 기억이 난다  '어떻게 해야 목사님처럼 사람들의 심령속에 있는걸 다 보고 끄집어 내주기도 하고 살리는 교제를 할수 있을까요'  거기에 대한 목사님의 대답은 짧은 한마디였다 '말씀과 기도'  그것이 내게 크게 와닿았건만 나는 여전히 말씀과 기도보다 유투브에 더 전념하는 어리석은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속히 끊어내고 성령의 사람으로 하루하루 자라나길 원한다.


정윤옥전도사 : 많은 시간들의 대부분을 어르신들과 지내다보니 이 이야기를 많이 하게된다. 90이 넘은 고집센 할아버지가  요구하는것을 외면하고 나니 (밥상을 여기다 차려라 등등) 내 고집도 만만치 않다는것을 본다. 성령의 사람으로 예수믿는 본이 되려면 그런 말씀에도 순종해야 하는데 너무너무 부족함을 느낀다. 


예지전도사:  나임이와 같이 전도를 할때  나임이는 계속 잘 나오는데 나는 연이어 계속 안나오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며 내 속에서 '이러다 제명에 못 살겠다 ᆢ' 가 나오는것이었다  얼마나 살았다고 이 나이에 이런생각이 드는 나의 정체가 아버지것이 아님을 깨닫고 다시 기도하며 내가 하려드는것  내열심을 내려놓고  마음 비우고 편하게 시작했을때  열리는 역사를 체험했다. 


최귀정집사 : 내안에성령의역사는 암이라는질병을얻은지체에대한마음이다.꼬박일년은 은몸에종양으로차라리 죽는것이 사는것보다낫다고할수밖에없을정도의 그고통을 예수없이 겪은 동생을보낸고난의시간을 겪었기에지금도저린마음이라 지체의 암소식은 나를중보하게하는마음을 주신다. 성전안엔 네명의 지체가있다. 지금정도만됐어도원수삼지 않았을거같은 지체.같이손발을맞춰일하땐손이 뒤집어져 이젠아무것도아닌것에도 내안에서과민하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오는지체. 열등감과자격지심이많아서 내가젤 조심해서대하는지체

그중에 젤 사납쟁이는 단연코 나다.나를피해복지를가는지체를보면서도 차라리없는게편해라는 생각이었고 별신경을쓰지않고지내는가운데 모르시지 않을텐데 차를태워주라는말씀에몇초간은'뭐야'라는생각이스쳤지만 막힌담을허물라는뜻이구나 라는 깨달음에 차로오시라는말을건넸는데전혀갈의사가없다는 상대의모습에  내본성이 올라왔다.평시에 당신이1번참을 때 난10번 참거든요 이러면서...몇주째계속나오는말씀에내정체가낱낱이드러나는말씀이 있다. 고기를질리도록먹게하셨다는하나님!!우스웠지만 정확하셨다. 전도를안나가는 나를양육중이신데' 그래.이년아 너한번 실컷 놀아봐라'라는 내상황이랑 매치되면서웃음이났다.그리하면 깨닫고 가던길 멈추고유턴해야하는데게으르고나태하고 독처하기좋아하는 내저주받은은본성그대로머물러있는  내모습과 너무 맞춤인것이다 몇번지적에도그냥웃고말았는데목요집회 책망에 저것이 내가 가진사소하지만무너뜨리지않으면안되는 아주중요한 나의근본이구나가 깊이 깨달아지는말씀이있었다!! 나쓸건아끼지않고 펑펑쓰면서 지체생일엔 돈만원쓰는것이 아까워서염병한다는말씀에답을찾았다.내안에성령의역사를가로막는 무너져야할근본이다.이뿌리깊은악근을무너뜨려변화되지않으면 그위에무슨말씀을받아도모래위에성을쌓는격이구나!! 자신에겐후하고남에겐아주인색한. 그근본이삶의모든행태가운데모양만변형되어나와서 나도더럽히고남도괴롭게하는자리에들아간단것을알게하셨다. 영성집회에 기도와안수가운데 성령이 내영을 터치해주셔서 깊은회개가터지면서 주님앞에 용납받아 그큰구원의은혜를입은 내가 지체으ㅣ조그만티도 통과못해 내악성을 쓰지않아 굶겨죽이는  경건의 연습이 날마다 내삶가운데 있어야함을 결단케하셨다. 일만달란트탕감받은 내가 일백데나리온빚진자를 용납못하는 못해 허우적거리는꼴이라니!! 주님의크신구원앞에 감사와회개함으로 구원의세계를 열어가길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