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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 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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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22 15:54 조회 5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헌금: 25000원 

말씀 제목: 탐욕의 무덤(민11장 31~35)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새신자 봉사를 하는데 심령에 사랑이 없었다. 술주정뱅이 삼촌이 있다. 우리교회에도 1달 정도 머무른 적이있다

가족들은 모두 그를 싫어한다. 나는 술귀신에게 당하며 힘들어하는 삼촌을 위해서 기도가 된다. 홍연 할머니도 연락을 해서  교회에 나올 것을 권유하지만 말씀 듣고도 말씀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모두 말씀을 들으며 아는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 내 주변에 사건들이 거져가 없고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회개한다.


홍성희권사 

요즘엔 나를 건드리는 사람이 없다. 속이 텅 빈 것같다.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말씀 듣고 기도하면 감사한 마음 뿐이다.


김순 선교사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30년을 넘게 찾아 다녔다. 이제야 그 말씀을 찾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 말씀을 먹기 좋게 넣어 주신다. 뼈속 깊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우리 교회에 온것이 행운이다.


이복순권사 

예전 교회 성전 돌보는 일 즐거웠다. 지금 그 교회 성도들은 혼돈 중에 있다고 소식이 들려온다. 그 교회에는 기도의 동역자가 없어 새벽기도도 혼자했다. 지난일 다 허송세월 보낸것 같다. 나눔의집 영성원을 보면 차원이 다른 봉사인 것을  알게 된다.


최은숙 

우리 교회에 와서 염려와 걱정이 없어지고 오직 주님을 일에만 동참하면 되는 그런 좋은 곳으로 옮겨주셔서 원망도 없고 불평도 없다고 생각했고 세상의 모든 것은 허상이며 오직 말씀만이 실상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요즈음 누가 집을 샀다는 소리와  아파트를 사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아들이 집을 장만해야 한다며 쉬는 날도 거의 특근을 해가며 돈을 모으는데 애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집을 어떻게 장만해야하나 걱정이 들어오고 결국 버리지 못한 탐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난날 허용과 무절제로 재산을 탕진했지만 교회에 와서 그 허탈감이나 죄책감을 벗고 오직 실상만을 따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탐욕과 허영이 남아 있다. 말씀으로 더욱 무장해 탐욕의 무덤에 빠지지 않고 오직 주만 바라보아야 하겠다

세상 걱정을 면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다른 생각하지 않도록 나의 남은 탐심을 쳐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