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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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22 15:50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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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임을순권사님.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22.000원
박목사님: 이스라엘백성들이 많은기적과 기사를 보고도 믿지못하고 불평과 불만만 하다가 벌을 받게 되는것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엿다.가진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고 원하는것도 바라는것도 없는데 목사라는관을 씌워주셧다.그러나 큰 은혜를 받고도 감사치못하고 환경탓하고 사람탓만햇다.환경을주시고 일을 맡겨주시면 내뜻과 맞지않으면 짜증내고 내 소리를 내며 감사치못햇다.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은 쓰시려고 우리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말씀을 주시고 목사님의 기도로 목사님과 함께 하셧던 영이 내 속에도 함께 하셔서 부족한 그릇이지만 때에따라 쓰실려고 환경을 주시고 보내주셔서 연단을 받게 하시고 다듬어지게 하신다.앞으로의 삶가운데서 어디로 보냄을 받던지 어떤지체를 만나던지 불평불만이 아니라 감사하며 맡겨주신 사명잘 감당하여서 기쁨을 전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김영애권사님:하나님과 하나가 되듯이 공동체속에서도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엿지만 돌아서면 다짐하고 기도햇던것은 온데간데 없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데 사람의 소리로 들리다보니 순종이 됮않고 거역하게되고 불평불만을 햇다.권사라는 직분을 쓰고 영의 분별이 제대로 되지않아 죄를 짓는 자리에 들어갓고 덕을 끼치지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엿다.겉으로만 하나님의 사람인것처럼 기도의 모양만 갖췃을뿐 속은 온갖거짓과 불만뿐이엿다.이런 나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말씀을 통하여 회개하게 하시고 먼저 손을 내밀게 하시더니 관계가 회복되엿다.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믿고 간절한 기도로 관계가 하나가 되여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그리아니하실찌라도 감사하며 살기를 노력하겟다.
박지혜자매님:고민이 잇어서 친구와 상담을 햇다.친구가 하는말이 세상적으로 말하면 내가 한말이 다 맞는데 믿는 자녀에게 이런 고민을 주신것은 하나님의 어떤뜻이 잇지않을까.그건누가 답을줄수 없고 기도로 풀수밖에 없는거 같다라며 기도해밧냐고 되물어보는순간 내 머리속은 얻어맞은것처럼 띵해졋다.맨날 문제를 대면하면 육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기도함으로 해결하려고 하지않앗다.친구의 입장에서 나를 볼때는 믿음이 잇어보이고 찬양반주도 하고 하니 하나님과 가까이하는것처럼 보엿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렇치못햇다.나름 열심히 주일성수하고 찬양반주도 하며 성전뜰을 밟는거 같앗지만 삶속에서는 내뜻대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길을 열엇다.답은 하나님께 잇는데성령의 계시를 분별못하여 문제에 부닥치면 사람을 의지하고 물어보며 풀려고 햇다.새로운 한해는 성령의 계시를 잘 분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졋으면 좋겟다
김옥선:하나님께서 애굽 종살이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을 불러내시고 광야를 지나며 가나안을 향하여 행진하는 역사를 보면서 또한번 하나님의 깊은뜻을 깨닫게 되엿다.이스라엘백성들이 생존문제에 매여 받은구원의 은혜를 감사치못하고 육의 생존에 연련하여 불평불만 하다가 하나님읮진노를 쌓앗지만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사랑하여주시고 용서하시고 오래참으시며 이끌어주셧다.입술로는 감사해야지,말씀대로 순종해야지 하며 떠들지만 환경과문제를 만나면. 감사가 없고 말씀에 순종치 못하엿다.그럼에도 하나님은 기다려주시고 참아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그 환경과 문제들을 넘어갈수 잇게 하셧다.계보도 없고 근원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잡족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이 기름부은 70인장로중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게 임해서 어떠한 환경과문제에 부딛쳐도 불평불만하지않고 감사와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명을 잘 감당할수잇는 그릇ㅇ되기를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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