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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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22 15:47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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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2월15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김혜영김복희정춘신
불참 : 이복희전도사님 (감기로 아파 예배후집가셨음)
말씀 : 성령의 계시 민수 11장 26~~30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이번일로 넘어진게 목욕탕에서 넘어졌다 했는데 자녀들에게 툭 말이 나왔다 복지에서 넘어졌다고 정말 회개했다 아들이 어쨋든 멀리 이사를 가서 부지런해졌다 너무나 감사하고 매사에 은혜가 아닌게 없다
손재순권사님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핀다 우리 교회 돌아가는걸 생각하면 권사로써 기도를 많이 해야 하는데 게을러 진다 또 주일날 교회 와서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정신이 버떡 나게 만든다 그래서 마음속으론 말씀대로 살아가야하며 목사님께 순종해야 한다 생각 하지만 집으로 돌아 가면 또 잊어 버린다 정말 회개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성옥향전도사님
할말이 없다
김혜영간사님
한국에서 목사님 설교 듣고 할때는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다 사모하지만 중국으로 돌아가서는 마음이 흐릿해진다 정말 내가 싫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회개 합니다
김복희전도사님
성령의 계시가 없으므로 열려지는 환경이 아버지의 섭리고 은혜임을 망각하고 입으로 원망 불평하여 잡족의 자리에 들어갔고 입의 독으로 남 죽이는 데에 쓰임 받았음을 회개하고 더 이상 입술로 저주를 쌓는 자가 아닌 성령의 계시를 받아 꼭 필요한 말을 하고 떡과 포도주만 내는 입술이 되길 소망합니다
정춘신집사
소원이 졸업식을 무사히 마치게 해주심 감사 합니다 정말 4년 동안 학업에 열중하게 해주심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적도 우수하게 해주심에 감사와 은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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