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 방송림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2-22 15:44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목사님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말씀: 성령의 계시 (민수기 11:26-30)
헌금: 2.5만원
말씀요약☆
민수기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민수기는 현재 우리가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주의 일을 하는지를 생동하게 보여주신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여러가지 표적과 기사로 구원의 역사를 이끄셨지만, 백성들은 이를 몰랐기에 70명 장로에게 계시를 주어 알리셨다.
오늘날 우리공동체 사역에서도 불평불만이 생길때, 하나님은 우리 목사님에게 계시를 통해 20년전에 예비하셨던 복지타운을 뭇에서 드러나게 하셔서 우리교회 모든 일이 구원의 사역임을 보여주신다. 우리의 헌신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속에 모든 것이 이루어졌음을 깨닫고, 불평 대신 잠잠히 기다리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불평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 엎드려 죽을수 밖에 없다.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우리 각자에게 은사를 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는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진정한 복이 된다.
말씀나눔☆
▪︎방송림
명절에 예배가 꽉 차있음을 보면서 일년에 형제들을 한두번 정도 밖에 못보는데 원망스러운 생각이 좀 들었다.이번 명절에는 누구 생일이 끼여서 주일날에 모인다고 하는데 주일날은 빼먹을수 없으니 이것도 아버지 뜻인가 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재은
요즘은 말씀이 안들리고 자꾸 졸린다. 그리고 나눔의 집에 김밥을 살때 같이 잘 샀는데 원망 불평하는 마음이 들어가니 김밥이 말아 안지는것에 놀랐다.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마음으로 나눔의 집 일을 하기를 원한다.
▪︎노기석
누이가 구리시에 사시는데 명절에 오라고 하신다. 며칠후면 생일이라서 그때 가볼려고 한다.
▪︎정영철
고민이 있는데 해결본다음에 말하겠다.
- 이전글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26.02.22
- 다음글난공불락 목장 - 허신화 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