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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난공불락 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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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22 15:43 조회 3

본문

<난공불락 목장>

날자; 20260215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권사님 김집사님 영희자매 미월자매 황형제 

말씀주제; 성령 계시 (민11;26~30절)


1장10장까지 애급땅에서 백성을 불러내시고 지파따라 명수계수하고 하나님편에 싸울자 세우고 언약율법주시고 은총를 입혀 주셨습니다 

11장~17장까지 다양한종류의 더럽힘으로 거듭실패하는데 백성악한말 하나님들으시고 진노하신 그곳이름을 다베다하십니다. 우리도 교회좋아 말씀좋아 신앙시작했다 백성들처럼 11장오면 악평으로 영향줘서 교회더럽히는 역사일어나는데 악평은 없는말꾸며내는 황당소문으로 영혼을 낙담실족케하고 어딜가던 무너뜨리게하는 사명있답니다 확실한 생명있으면 요동되지않지만 우리는 살면서 절대 무너지는 자리들가면안되고 어딜가던 살리는역사일어나야 된답니다. 불평은 섞여사는 무리속에서 나온 탐욕입니다. 애급에 따라나온 잡족 계보없으며 모든상황 육으로받어드리고 문제삼으며 전혀 감각없답니다. 자기식 말하며 본백성말려드는데 하나님진노 쌓는답니다. 

신안생할은 말씀뜻대로 사는훈련받는것이지 자기뜻안되면 악영향미치는것 아니랍니다. 

4~5절; 애급음식은 세상누림으로 구원불확실한 자에게 신령한 하늘에 만나만 먹으라면 교회흐름 지겹고 싫증날수밖에없답니다. 하나님안배 가시담 인생채찍 사람막대기 온전한 구원이끌어가는데 고기만 세상것만 달라고 아우성치고 말씀중심 사는것 원통해하고 하지만 하나님인도가운데 말씀중심가면 모든것해결된답니다. 

만나 갓씨같고 그리스도 생명충만가르친답니다 말씀먹을때 우리안에 씨가옴으로 계속 자라는ㅌ것입니다 

만나모형 새명빛능력 영안안열리면 만나 맛없는데. 똑같은 말씀같고 야단만치는것같은 별식싫어하길원합니다. 

이슬에 만나같이내림; 신성말씀가운데 하나님긍휼과 은헤와 생명공급같이되여 먹다보면 내안에 말씀씨자라고 참고 감당하는 은헤맛보게된답니다. 하나님 인친자는 만나싫어 세상나가면 잘된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10~23절; 불평원망상황 내가누구인지 자기믿음어떤수준있는지 드러나게한답니다 모세도 한계도달하니 모세답지않는 소리하는데 하나님붙잡아주신 은헤로 감당감사하며 오늘까지 온것보게하십니다. 불평원망 쉽게전염되는데 영적소진되면 영적무지해지고 구원은헤잊게하고 주어진일 복임을 모르게하며 영적감각없게하는데 힘들땐 짐을 나누어지면 된답니다 그러니 하나님처방 동역자 70인장노붙이시는것이랍니다. 

광야는 위험한곳 고난연속으로 직분자는 한영 한목적 한뜻으로 움직여야고 .내힘아닌 주에영임해야되기에 기도해야되고 백성짐을 잘 감당해야 된답니다. 약속땅 입성까지 그리고 아무리 영적사람도 생존기본문제해결해야 감당하는 은혜도 오기에 하나님은 좋게보시고 불만해결하고 원망은 빼시는데 끝까지 품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사랑을 보게하십니다 인생문제앞에 원망절로나오는데 속수무책인것이 우리들 실체로 광야같은인생 신앙승리위해 은헤입어야답니다. 목양지침 지시; 리더자격 성도사정 영육간상황파악 처방잘해줘야 되고 삶을 관심있게 잘 관찰해서 하나님앞으로 나올수있도록 인도해 주는것 내칙임이랍니다. 

25절; 구름가운데 기도찬양말슴가운데 임재하는데 사모마음 중요하기에 졸면서 들으면안된답니다 모세임한영 주리다 한영으로 은사직분달라도 성령하나인데 성경은 예언으로 하나님뜻뭔지 우리게 드러내고 말씀뜻은 말씀대로 사는것이랍니다. 

29절; 한성령안에있는 사람 일곱눈으로 헤아릴수잇기에 성령은속지않는답니다 사역은 영적분별이 중요하기에

주에영받어야 말하지않아도 하나되여 같은맘 같은목적향해 갈수있답니다 시끄러우면 썩여사는 무리랍니다 

그러니 그들이 안와도 하나님 결정이고 하나님하심이면 하나님원하시면 좋습니다 되야되고 공동체 이끄는 반열에 낙오자없기를 원한답니다. 

모든사람이 하나님영으로 하나님알고 순종자되길 원하고 모든사람이 선지자되길 원합니다 우리는 한소망안에 부르심을 받았답니다. 하나안되면 한영아니랍니다. 하지만 미완성이기에 다른건 당연하답니다 틀린건 아니기에 기도로 중보로 대해야 된답니다. 내안주만있으면 못감당일 없답니다 

성령은 삶전체통해 드러나게 해주시는것이랍니다 수치 자존심 인격모독아니라 드러나야 숨어서 활동못하게 하는데 종으로 삯을 받어먹지말고 아버지아들로 되길 원하고 영원세계 깨지면 형제가 귀할수밖에없답니다 

그러니 하나님자녀 형제 그에제자 되여가는 우리는 이기적 못되면 안된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인생되시길 원합니다. 


허신화; 

추운날씨 하나같이 찬송으로 믿음으로 끝까지동참해줘서 감사하고 성령계시 말씀은 드러나게하는것이라고하시는데 오래전 기도중 하나님이 보여주신것이 오늘에 계시로 드러나 더한층 엄마영혼구원에 확신을 갖게되는 계시기되였는데 감사밖에없습니다. 예배와 기도와 찬송으로 마무리하게 되여 감사하고 누구도 안믿는 집안에 첫예배를 가족들에게 허락해주심으로 복음을 전할수있는 계기가 되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권사님;

은혜중 은헤감사합니다 직분자 사명감당못한것이 눈물납니다. 있는말 없는말 쓸데없는 말을 많이한것이 회개됩니다. 70명중 한사람되길 원하고 자신에 앞에 사명 잘 감당하기원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집사님;

아직도 아프면 원망불평하는 믿음없는 모습보는데 그래도 이전하고 비하면 불평보다 감사가 많아진거 같은데 병이또 회복되고 나아지니 또 감사가됩니다. 


미월자매;

말씀좋아도 지옥가면 안되기에 전혀 듣지못하고 집에만있는 엄마영혼구원하는데 성공하는 은혜있기를 원합니다 


황형제; 

새해엔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기를 원합니다.


허영희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