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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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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22 15:41 조회 3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2/1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

헌금:

말씀: 성령의 계시(민 11:24-30)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한국)


최정란: 믿음이 없고 감사가 없음을 고백한다. 환경이 어렵다고 불평가운테 내가 하고싶은 짓은 다 하면서 기도만 빼먹고 교만을 떨었다. 울 목사님께서 입으로 지적해도 속으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는 그런 마음과 믿음이 내게도 임하여 변화된 삶이 되길 바란다. 내속에 수련회를 사모하는 마음이 없으니 (한국에 나갈수있다,없다) 문제를 내혼자 판단하고 결정한것을 회개하면서 아버지 앞에 이길이 다시 열리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내가 연학할때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셨고 내가 불평할때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았고 기다리시고 이런 나를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속에 있다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남편이 아침밥을 챙겨줬는데 이제는 남편을 전도하기 위하여 아침밥을 내가 챙겨줄려고 노력하고 있다.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너무 교만하고 믿음이 없음을 고백한다. 내속에서 (나는 신학교 다녔어)하는것 때문에 항상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가고 생각이 많고 걱정과 염려에 눌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하나님께 불평했든 나였는데 요즘은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입을 열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오늘도 말씀에서 모든 환경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고 하시니 마음에 와닿고 아멘이 되여진다. 한국말 예배때 자리만 지키지 말고 말씀이 들리는 간절함이 생겼서 감사하다.친구 엄마가 암투병중이라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