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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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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15 15:14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1:16~25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2.8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성령님 만이 나의 길이 되어주시니 감사로 한주를 시작한다. 보고 듣고 말에 할례 받길 기도드리며 어르신들을 섬기는일에 말씀처럼 순종하리라 하면서도  섬기는어머님 언행에서 나의 본성인  쓴뿌리가 여지없이 올라 옵니다 성령님은 네가 아직 살아있구나 하시고 책망하신것 같았다.  죽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성령님 도와주세요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예수님 성품으로 닮아가서  어르신 짐을 감사하므로 잘 지고 갈수있게 기도부탁합니다


조순덕: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말씀을 받고 한주일간 삶은 돌아보면 회개할것 밖에 없습니다 서로의 짐을 지라 말씀하고있지만 나의 삶은 누구의 짐을지기보다 내짐까지도 다른사람에게 지우려고 하는 악한나의 속성을 보면서 회개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악한속성에서 떠나 남의 짐도 질줄알고 나눌줄도 아는 공동체안에서 말씀대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하나님이 돕는 베필을 붙여  주시고. 우리는 더불어 사는 자가 되고 서로 짐을 나누어 지는자가 되라하십니다.각기 다른 성향에 갈등은 있지만.말씀으로만이 갈 등을 건강하게 풀어갈수 있다고하십 니다.  행한대로 갚으시고 보응 하시는 하나님 앞에 장르별로 심판이 오는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패역했기 때문에  겪는 사건이기에 그저 오는것 이 아니라는 말씀에 참 아멘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중보를 잘하고  화목케 하는 자가 되는것이라 하십니다.말씀에 비추어 나를들여다보니 은혜로 잡아주실땐 모든것에 감사하고 주변 지체들 봐도 참으로 천사같고 다 나보다 나은 같은데 내 감정.어둠에 잡힐땐  누굴 봐도 못마땅하고 내고집내성향이 너무 강하여 누구 말도 듣기싫어하고 누구와도 안맞고 겉으로는 아무일 없는척해도 속으로는 늘 판단정죄하고 혼자말로 싸우는 자입니다.마음으로하는것이 더  악하다고  그런 다툼의 정욕이 마음에 도사리고 있으니 마음이 잠잠치 않고 얼굴엔 심술가득 늘 부어있고 나자신도 너무 불편할때가  많았어요. 얼굴도 몸도 많이 부어서 힘들어요 하면서도 그것이 독사의 독으로 온것임을 장대에 걸려서 야 알게 됩니다.그런 심적상태가 또 언행으로도 나타나 내가 참 불편한 존재였구나 주변과 늘 화목을 이루지못하고 대놓고 싸울수없으니 속으로 꾹 눌러놓기만하고 말씀으로 쳐내지 못하니 한계가 차고  너무 힘든것이였어요.모든환경이 저주의 나를 죽으라고 주신 환경인데 안죽으려 기를 쓰니 위가 뒤틀리고 속불편하고 몸으로도 아픔을 겪게 되는것이였어요.점자기전 하루를 돌아보면 이러면 어떻고 저려면 어떻고 아무것도 아닌것에 왜 내속은 그렇게도 부족한것만 붙잡고 늘어지는지 나도 너무 진이 빠지고 힘들어 아버지앞에 부르짖게 되는 기도를  올리게 되였어요.이번주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나와 싸우며 또 반대의 영을 쓰라고 말씀하셔서 적용하려고 못마땅할때 상대의 장점 .그상대가 헌신하며 아버지께서 들어쓰시는그런  모습들을  찾아볼때 내안의 악성도 풀리며 감사가 나오게 되고 나도 도전받게 되고 또 조력자로 잘 맞춰주려 애쓰려하니 성령님도 도우셔서 마음이 많이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평안한상태로 주의 일을 하게되여서 참으로 감사한 시간들이 많았습니다.더더욱 기도로 주의 은혜 간구하며 온맘다해 주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월용:전도를 따라 다니면서 거절하는 사람들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서 궁금도 하지만 멘트자가 전도중이라 물어보기가 어렵다 대충 표정으로 알때도 있다 거절 당해도 멘트자가 지혜롭게  잘 하고있는것 같다  나는 아직도 세상을 좋아하고 많이 죽지 못하고 있다 가족들이 자기 짐을 지지않고 자기 주장만 많아서 모이면 많이 싸운다 기도를  많이 해야함을 안다 


김경화:사람이 독처하는 보시기에 좋지 않아서 돕는 배필과 서로 짐을 나누어 섬기며 살도록 우리를 지으셨다 잠 자는 시간만 빼면 전도단은 돕는 배필인 팀원과 하루를 같이 보낸다 교회에도 말씀따라 영적  흐름이 있듯이 전도현장도 흐름이 있다  기도하면서 각자의 짐을 지고 최선을 다할때 결과는 참 아릅답게 마무리가 되지만 각자의짐에 무책임하게 임하거나 서로 하나가 되지못하고  감정으로 부딪혔을때는 결과는 좋지 못함은 보게 된다 우리팀의 전도상태는 별 무리없이 잘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편이다  돕는 배필로  붙여준  심령들이 최선을 다해 뛰어주고 있기에 순조롭게 마무리가 되게 하셔서 늘 감사하다 


정민희:나는 입술에 할례를 받아야 할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집이나 직장에서나 행동보다 말이 앞섰고  그 말로 인한 수많은 실수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음을 인정합니다 내 속에는 말로 인한 저주와 미움과 원망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런 나 자신이 너무도 싫었지만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말씀뿐이라는것을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이 육성이 말씀 앞에서 철저히 깨지기를 원합니다. 내 삶 가운데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아니라 위로가 되고 세워 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과 행동과 삶을 통하여, 나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복이 흘러가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