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 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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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5:01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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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헌금: 25000원
말씀 제목: 성령의 계시(민11장 24~30)
말씀나눔
최은숙
성령 하나님의 계시는 우리 삶 전체를 통해서 정체가 다 드러나게 해 주신다 하셨다. 드러나야 치울 수 있고 활동을 못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가끔 우리목사님과 공동체 식구들이 내가 예전에는 날씬하고 괜찮아 보였는데 요즘에는 뚱뚱해지고 영 형색이 좋지않게 변했다는 말을 듣는다. 그럴때 마다 뭐라 할 대답을 찾지못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나니 삶 전체를 통해서 정체를 드러내신다 하셨는데 교회 처음 와서는 내가 누구인지 정말 몰랐다. 공동체에 있으면서 서서히 내가 들짐승인 것과 사랑이 없고 가식적인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예전에 괜칞아 보인 모습은 나를 가리기 위해 애써 회칠을 한 것이고 지금의 나는 겉으로 보나 속을 보나 미련하고 고집세고 자기만을 위하는 탐욕으로 가득한 거칠고 메마른 차가운 심령인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에게 예의를 차리려 화장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도 하지않는다. 예수를 만나 아름다운 심령이 되어야 하는데 정체가 드러나니 고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알수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성령의 힘을 입어 형색이 바뀌고 밀씀으로 채워지는 그날이 되면 미련하고 탐욕적인 형색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 되어 구원에 반열에 오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이렇게 되기까지 게으르지 말고 말씀을 가까이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변화 받고 공동체에 정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박해월집사
자주 사래가 걸려서 검색을 해 보았더니 초기치매 뇌졸증 최기라고 나온다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우리 공동체에 할일이 많은데 어쩌나 ? 난 하나님의 일을 제데로 잘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나에겐 아직도 거짓이 많고 그저 묻어가는 것이 많다.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고 갈수있게 해달라고 기도가 절로 나온다
김순 선교사
생활 습관이 매우 무섭다 잘 견디를 간절히 원한다 이번주엔 목욕을 2번 했고 머리 파마도 했다 너무 감사하다.
홍성희권사
예전에 나눔의집 일했던것 고생했다고 전혀 생각하지않는다. 배고픈 심정을 알아서 역전식구들 밥먹이는것 잘 해주고 싶었다.영의 말씀을 받아 먹고 힘을 받아서 기쁨으로 했고 지금도 이만큼 건강하게 해주신것 감사하다. 목사님 말씀 들으면 다리에 힘이 생긴다. 감사하다.
이복순권사
이전에 신앙생활 열심히 하려고 집을 교회 가까이로 옮기고 리모델링도 했다. 지금도 예배 잘드리고싶다. 목사님께서 나눔의 집으로 오라 하신 말씀 듣고 움직이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다. 영성원 집회 참석하고 마음문이 확 열렸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힘을 주신다.
백은자(불참)
김국화(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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