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15 15:00 조회 4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2월8일

인도자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 손재순 옥향 김복희 정춘신

불참    : 이복희전도사님 ( 감기로아프심)

말씀     :성령의계시 민수기 11장26~30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이번에 넘어진걸 믿지않는 자식들에게 교회에서 넘어졌다고 하심 또 난리가 날것 같아서 화장실에서 넘어 졌다 말하고 이렇게 시술로 낳게 해주심 감사하다 이번일로  아버지에 은혜로 감사 감사하다 교회에 나오게 해주심 정말 감사하다  


손재순권사님

두주를 안왔는데 마음이 편치 않아서 힘들었다 그렇지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순종이 중요 하다는걸 정말 감사로 느꼈다


성옥향전도사님

이번주는 할말이 없음


김복희전도사님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주시고 독처하는 것이 좋지안다하여 하와를 돕는 배필로 주셨고 바울이 사역을   할수있었던 것도 동역자와 성도님들의 물질과 기도의 후원이 있었고 모세에게도 그의 사역을 도우라고 칠십장로를 세워 주셨듯이 우리도 독불장군으로 갈수 없는 존재이기에 아름다운 공동체에 소속되게 하시고 때에 따라 생명의 말씀과 위로와 기쁨과 삶의 모든 도움을 받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에게 시련이 찾아 왔지만 이 문제를 혼자 감당했다면 낙망하여 쓰러졌을 텐데 공동체의 힘이 얼마나 큰지 이 사건은 다름이 아닌 구원의 사건이고 회개의 기회임을 알아 요동하지 않고 오히려 회개의 기도를 드리는 엄마를 보며 아버지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우리공동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목사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춘신집사

직장을 다니면서  긍정의마인드로 다 감사하다 서로의짐을지는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