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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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4:59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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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목장>
날자; 20260208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권사님 김집사님 영희자매 미월자매 황형제
말씀주제;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민.11;16~25절)
더불어 살도록 사람 지으셨기에 이세상에는 독불장군은 없답니다 그러니 옆에 사람 붙지못하는것처럼 어리석은 사람 없답니다가정도 교회 공동체도 각기다른 성향 가진자들이 모인곳이라 갈등 없을수 없지만 말씀은 우리 이런 갈등들을 건강하게 풀어주며 믿음으로 성장하게하는데 어딜가나 황충자리 떠나 돕는배필로 축복된인생 살아내시길 원하십니다
16절 일군은 하루 아침에 되는것 아니라 평소 삶이 항상 신실해야 결정적일때 인도자된답니다 칠십인은 충성으로. 첨부터 마지막까지 충성을 원하시는것이고 노인은 경험이 풍부함을 가르키는데 모세도 훈련통해 80세 하나님앞에 부르심을 받았답니다 주에일은 내것아닌 위에것을 받어서 해야된답니다 일군이나 사역이나 자원있고 강제적으로 쓰시는 사람있는데 자원한자는 반드시 전적하나님만 의지하도록 다루신답니다 그리고 돕는자 조력자 붙이시는 분 하나님이시고 눈동자같이 지켜보시는분도 하나님으로 주에일하는데 있어 혼자라 원망불평 하면 안된답니다 하나님은 들으시고 심판하시고 보응하시는 분으로 우리가 삶속에 각자 장르마다 심판받는것은 하나님앞에 패역했기때문이랍니다
18절 출애후 지쳐 후회하는 백성 신령 음식먹으면서 땅에 음식 탐나 원망.아우성 감사없었답니다 탐욕불평은 채워지는것이아닌데 자기길 가도록 내버려두는것은 경험하게되면 축복아닌 징계임을 깨닫게된답니다 하나님 백성심판안하고 떠나지않으셨는데 하나님에 긍휼사랑이랍니다
20절 하나님이 비위맞춤아니라 원망 어리석음 깨닫게하기원함이고 불평은 하나님인도와 보호무시하고 능력을 무시하는것이랍니다 최고음식 원한풀어질것같은 경험하면 탐심이 죄악인것을 깨닫게합니다 감사는 하늘 문을 열기에 감사못하는 모든영 버려야된답니다 이것만 해결하면 하는것이 있는데 주님 원대로 하옵소서가 될때 가다보면 탐욕도 버리게된답니다 세상에는 맘대로되는것없기에 더기다리고 알다보면 먹다보면 나중징계임을 깨닫게됩니다
21~23절 육성벗기전 모세 모습 인간의생각으로계산 은혜를 잊어버림 영적슬럼프에 빠져백성편에서게됨으로 하나님보다 문제를 더크게 생각한것입니다 그러니 내생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면 안되기에 육성벗기가 우리 숙제입니다 짤라내지않고 끈임없이 이끌어갑니다순간적으로 죄를 짓게되는데 세상이나 현실을 바라보면 안된답니다 마음에 눈으로 바라보면 불가능한것을 하나님능력을 기대해야 된답니다 가장큰축복이 동역자 있는것이랍니다 지쳐도 힘들어도 내색내지말고 나땜에 시험들게도 말고 동역자를 만들라 합니다
허신화;
내열심으로 주에 일해왔던 무지함을 회개하게 합니다. 주에일은 받어서하는것이라하셨는데 나부인도 감당케하는것도 위치에잇게하는것도 기도밖에없는것 같습니다.
권사님;
말씀붙들고 구원에 노래부르면서 삶으로 살아내지못했습니다 기도하며 감사를 되찾기 원합니다.
김집사님;
큰것에만 감사했지 작은것에는 감사하지않았습니다. 불평원망도 감사로 바꾸겠습니다.
허영희
이제는 육에서 영으로 가는데 육과영사이에 갔다왓다하면서 육으로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영으로 성장해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미월자매;
엄마가 집안에 있지만 문을 열어줄줄 모르는탓에 추운밖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도움으로 집에 들어갔을때 엄마한테 너무 화가많이나 있었지만 얼마안되면 돌아가길 엄마보면서 불쌍해지면서 참았습니다.
황형제;
병마가 안떠나는것을 보면서 믿음없는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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