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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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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15 14:55 조회 3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 : 박봉녀 

목자    : 김옥선 

목원    : 임을순 박지혜  김영애 

예배일시 : 2월 8일 (주일)

장소      : 성전 

헌금      : 23,000 

말씀주제: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민 11 :16-25)


교재 내용


임을순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김영애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복을 받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늘 복의 자리에서 이탈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합니다. 서로의 짐을 지라고 말씀을 하였지만 나는 교회에서나 가정의 식구들에게도 짐이 되여 모든사람을 힘들게 헀어요. 더욱더 아들에게 엄마로서 본이되지 못하고 오히려 짐이 되여 복음이 문이 닫히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에게도) 이제는 말씀에서 변화받아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께 인정받고 모든사람들에게 인정 받아 서로의 짐을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박봉녀 

전번주 토요일날 예진이가 태권도를(3층에서) 하다가 무릎을 땅에 박아 일어서지도 못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목사님 기도와 아이들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치료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도와주는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예성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도 어린 아이들에게 있는 그 순진하고 따뜻한 마음가지고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함으로 남에게 짐이 되는것이 아니라 짐을 나눌수있는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옥선 

가난안으로 가는 여정이 혼자서는 갈수없기에 공동체를 이루어서 서로 돕는 자들로 불려 주셨습니다 짐이 되는 사람이 아닌 힘이 되고 돕는 사람이 되여야 하는데 도움을 주기보다 상대방에게 상처주며 하나님께 영광을 가리는 말과 행동을 보였습니다. 말로만 전도를 할수 있는것이 아니고 삶에서 말이나 행동에서 예수님을 나타내여 보는 사람마다 네가 믿는 예수를 나도 믿어보고 싶다라고  고백을 듣게 되면 이 또한 전도인데 내 마음에 내키면 웃으면서 부드러운 소리로 대접하고 내키디 않으면 퉁명스런 말투로 쏘아 붙이듯이 대충 얘기하며 했던 행동들을 불신자의 입을 통하여 깨달고 회개하게 하셔서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말씀 기도로 누구에게든지 돕는 배필로 힘이 되고 도움이 되여 삶이 전도가 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주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지혜 

가정에서 때로는 작은 일에 서로가 다투기도 하고 원망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에게 말씀이 있어서 먼저 미안해요 하고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풀어주어 다시 화목을 이루지는것 보면서 말씀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우리 가정이 함께 한 말씀을 받고 믿음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짐을 나눌수 있다는것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