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 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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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4:54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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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최주희
목원:김매화 임선영 .이옥금 .유성숙(불참) .이아희
헌금 .: 35.000
말씀 제목: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민:11:16-25)
김매화:너무 은혜는 많이 받았는데 나마다 다람쥐 채바퀴 돌듯이 같은 날인것 같은데 때론 말씀에 깨닫는 것이있어 나를 돌아 보면서 눈물로 감사 하며 모든것이 은혜라 고백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짐이되지 않고 돕느자가 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옥금 : 전번주에는 감기로인해 오지못했느데 집에 있으면서 예배 오지못한것에 마음이 불안하고 평안치 안았어요 오늘도 온다하니 남편이 감기도 채낫지 않았는데 간다고 뭐라 하는것을 그냥 왔어요 말씀 들으면서 오늘 환경을 이기고 온것이 잘한것이구나 앞으로도 예배 빠지지 말고 예배 중심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아희 : 자기옆에사람이붙어있지 못하게하는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이라는말씀에 많은것을 돌아보게 하시고 열심보다 온전한순종을 기뻐하시는주님 돌아보니 내열심으로 한것이 너무나많은 것을 알게하셔서 회개 햇습니다 가마 지붕을 다시하게 되고 지붕이 새는것을보게하시고 새롭게 하심을보면서 나의 모습을보게하셨고 암것도아닌나를 써주시는주님께 감사 찬송을 올리는 한주였습니다
최주희 :
한주간도보내준자리에서감사를묵상했습니다
1.민수기를통해매주주시는말씀제목나에게준것으로받아들이매감사
2.우리목사님을만나게하신하나님께감사
3.요양원이있어서감사
4.요양원에시어머님를맡길수있고나의짐을덜어주는우리식구들계셔서마음놓고일할수있어서감사
5.주일학교성경말씀읽는숙제있어서감사하고저에게도큰힘이됨니다
한주간도말씀으로살려고했지만여전히많은불평을벗어나지못함을회개합니다주님나도서로의짐을나누어지는동역자로쓰임받는자가되기를소망합니다
안춘화 :저는 성격상 새로운 환경을 적응하는 것에 약해요 우리 교회 와서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지금은 공동체 흐름 따라 사는 삶이 일상이 되였습니다 공동체가있어 감사합니다 몇차례 어려운일 당했을때도 아버지 은혜와 우리 목사님 .또 공동체 식구들의 도움으로 잘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서로 짐을 지는 공동체의 한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임선영 :공동체의 일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양육해야 하는데 현실은 강압에 의한 억지 이끔이라 성숙한 어른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매일 나의 한계를 느끼며 어린 시절도 돌아보고 부모님의 마음도 짐작해봅니다. 가까이하면서 알게 된 아이의 상태에 맞는 양육이 필요하기에 기도로 지혜와 분별함을 구하고 함께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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