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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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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15 14:52 조회 1

본문

<대적목장>

인도자:최영란 

목원:김수미 정옥자 박미애 

헌금:25000


말씀:

사람은 공동체의 존재이고 더불어사는 인생입니다 황충보다 돕는 배필로 살아갈때 하나님께 영광이고 내인생에 축복이 됩니다 모순과 갈등이 없을수는 없지만 말씀으로 건강하게 풀어가는 것 입니다 같은뜻 같은맘으로 가는 동역자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기 원하고 공동체와 서로가 힘이되고 기쁨이 되고 행복을 주는 그런 동역자 되기를 원합니다 


김수미:

공동체의 짐을 져야하는데 이번주는 짐을 지기보다 교회공동체에게 황충의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교통사고내고 교회흐름안에서 교회차를 운전하는데 당연히 물어보고 사고처리를 했어야 했는데 질서를 무시하고 내마음 대로 처리를 했어요 자기소견대로 죄인의길를 가는 나를 예배중 말씀에서 처리해주시니 감사하고 보험금을 갖다바치긴 했는데 그또한 가식이여서 내안에 돈사랑하는 만악의 뿌리를 보게 하시니 수지맞는 한주였습니다


정옥자:

이사를 오게되면서 아들딸하고 가깝게 보게되서 좋긴 하는데 늘싸우는 아들부부 딸은 교회가서 지휘하고 돈받는것 때문에 사위가 교회가는 것을 허용했지만 믿지않는 사위~가족 공동체를 바라 보면서 내가 살려야되겠구나 내가 살려내지 않으면 어떻게 헤쳐나갈수가 없을것 같아요 기도하면서 또함께 차타고 출근길에 기회는 이때라 아들한데 지난날의 내허물과 죄를 고백하면서  가족구원의 짐을 지고 갑니다


박미애:

내가 짐을 지기커녕 시부모님이 내짐을 져주심에 마음에 안든다고 불평의티를 냈고 교회가는것 늦는다고 추운데 부모님을 밖에 세워두고 내가 엘리베이터타고 먼저 와버리는 상대를 배려할줄 모르고 기다려줄줄 모르고 내갈길만 급급했던 한심하고 싹수없는 자신을 봅니다 아버지 사랑달라고 기도하며 상대의 구원을 위해 마음에 안들지라도 감사와 배려도하고 기다림의짐도 질줄아는자가 되길 원합니다


최영란:

내형편과 처지를 알고 내가 눈뜬 소경임을 아는 가운데 잘못 인도할까 두려운 마음에 목장이 내게 큰부담이고 짐인데 이제 기도하게 되고 또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같이하는 기도 하는 짐을 지는 적용을했고~아침마다 피곤해서 일찍 못일어나는 이유로 또 전도를 일찍출발해야겠다는 이유로 목사님께서 해주시는 밥만먹고 당연한것처럼 설거지를 던져놓고 나만 대단한일을 하는것처럼 가버리는 것이 늘 스스로 마음에 걸렸는데 피곤하더라도 좀만일찍 일어나 먼저먹고 뒤에 식구들 먹은 아침 설것지만큼은 내가 하고가야겠다는 아주작은 짐을지는 적용을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