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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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4:51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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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2/8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민 11:16-25)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기도 했다고 갑질하는 자리 드러가지 않고 상대를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하는 마음이 임하고 살리고 세워가는 입술로 쓰임받길 바란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앞에 사랑도 없고 직임을 지킬 마음도 없는 나는 회개합니다. 나의 열심과 의가 아닌 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되길 기도 합니다.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고 깨여서 분별하고 잠잠히 기다리는 마음이 되길 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말씀을 농담으로 받지 말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하루를 돌아봐도 내생각이 하나님보다 항상 앞서고 있다. 결말은 하나님손에 있는데 여전히 육체 욕심 욕망,혈육, 물질을 내려놓지 못해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말씀듣는 중에도 걸림돌이 될때가 많았다. 말씀이 말씀되는 삶으로 변화받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 아침에 교회로 출발하는 시간을 놓쳤으니 좀 천천히 떠나지머 했는데…… 말씀이 문뜩 떠오르면서 출근 시간도 늦을까 뛰어가는데 예배시간에 늦게 도착하면 안되지. 하는 마음이 부지런히 움직였는데 길에서 시간낭비 없이 늦지않게 도착해서 너무 감사하다. 주신는 말씀을 힘입어 오늘을 잘 살고 믿지않는 가족이나 주변 식구들 위하여 서로 돕는 자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말씀 방에 친구 2명을 초대하고 요즘은 예배중에 열심히 필기하고 있다. 나의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께서 섬기라고 주신 기회를 놓이는 자리 드러가지 않길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솔직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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