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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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4:47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송남 목사
목자: 방송림 장노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헌금: 2.8만원
말씀: 서로 짐을 지는 공동체 (민수기11:16-25)
말씀나눔:
이송남
▪︎우리는 인생의 다양한 짐(자녀, 질병, 경제적 어려움)을 지고 산다.
▪︎육적인 문제처럼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영적인 문제일 수 있다.
*우리 목사님이 이런 간증을 하신적이 있다. 한집에 심방을 갔는데 그 집 남편이 오줌을 못누는 병이 있었다.하나님께서 심방을 간 우리 목사님에게 순간 영의 눈을 열어주셔서 곰 같은 검은 물체가 그사람의 고추를 두 손으로 꽉 잡고 있는것을 보게 하셨다. 그래서 같이 심방을 간 목사님에게 말씀하시고 다같이 기도해서 나았다고 한다.
▪︎우리가 영적인 짐은 홀로 감당하기보다 서로 나누어 짊어져야 한다
▪︎개별적인 행동보다 협력하여 일을 추진할 때 효율성이 증대된다.
▪︎하나님은 일의 완성보다 짐을 나누는 과정을 원하신다.
*우리 목사님이 항상 일하는 현장에 와서 지적하는 한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서로 일을 따로 하는것이다.나도 양목사님이 하는 일을 옆에서 보조하는게 아니라 다른 일을 혼자 하고 있다. 나의 심중에는 네 밑에서 일을 안 하겠다는것이 있는것이다. 근데 따로 하면은 뭔가 일이 빨리 추진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다.시간이 엄청 많이 걸린다.둘이 손이 맞아 합심을 해서 같이 하면 일이 쉬워지고 빨리 완성이 되는데같이 할려고 하지 않고 자꾸 회피하게 된다. *이번에도 어르신이 개밥을 2층에서부터 위험하게 옮기는것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내리막길이 위험해서 어르신이 저렇게 하면 너무 힘든데, 차로 움직이면 되는데 하는 마음이 계속 있었다. 그런데 차로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으니 젊은 내가 가서 딱 들고 가면 되는데 그걸 왜 못 했을까? 생각을 해 보니 전혀 내안에 짐을 나눠서 감당하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것을 보았다. 그런일은 사소한것 같고 별로 큰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가정에서도 말하기가 좀 난처한 것들은 아내한테 네가 가서 얘기하라고 시킨다. 이렇게 짐을 내가 지려고 하는게 아니고 짐을 떠 넘긴다.이번 주제를 통해서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고 참으로 짐을 서로 나누는 공동체라면 그것이 가정이든, 교회이든 내가 손을 먼저 내밀면 상대방이 덜 힘들다는 깊이 깨닫게 되였다.짐을 나눠서 지면 보시기에 아름답다 아멘
방송림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청각 장애에 대한 비유 의 말씀을 차에서 오면서 들었는데 내가 그 영적 청각장애인 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배 말씀만 시작되면 머리속에 온갖 잡생각들이 다 들어오는데 예배끝나면 딱 사라진다. 지금까지 별로 싸울 생각을 안했다. 오늘은 예베중에 그 잡생들과 싸워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싸워서 이겼다. 그리고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다.
노기석
나눔의 집에 시설 문제와 해결 방안을 말씀하셨다. 2-3층 바닥 따뜻하지 안다고 하는데 배관청소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망가진 순환펌프 교체하면서 청소 되여서 다행입니다
이재은
일은 눈에 보이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전에 장애 6급 판정을 받았다. 배달할때는 오토바이로 하니 별로 못느껴는데 지금은 오래 서있으면 조금씩 통증이 온다. 전도사님를 보면 미안하다. 몸이 아프때도 게속 일하는데 하나님이 잡아주셔야만 가능한 일이다. 몸의 한계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기도한다.
정영철
한주간은 넘 기쁘게 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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