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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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5 14:43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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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이성희.윤영란.김영분.이영.윤성우.이원석.차교병.박세준.임영순
심경보.석정숙.이상봉
*민수기11장24-30절
*성령의계시
만나는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입니다 매일주시는 말씀을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며 별식을 원했지만 하나님은 그것 또한 허락 하십니다 그들이 원하는대로 길을열어 주시지만 그것이 성령을 소멸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칠십인의 장로와 유사들을 붙여 주시고 돕는자가 되게하십니다 우리가 머무는자리가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원합니다
*한상윤
말씀이신 만나를 주셔도 감사치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우리도 수없이 그자리에 들어가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성령이함께 하지않으면 깨달을수 없는것을 깨닫게 하시는분이 하나님이 십니다 패역한 우리들을 말씀으로 이끌어 가시는데 오직 순종하며 갈수있는 마음을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범석
오늘 말씀을 들으며 깨닫는것이 믿음 으로 간다고 하지만 혹시 내가 잡족이 아닌가 섞여 사는 무리중에 한사람이 아닌가 돌아보게됩니다 수없는 예배를 드리지만 예배와 상관없는 잡족이 되지않기위해 변화의 모습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말을 조심하고 원망과불평이 아닌 감사로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김영숙
공동체에 짐을 나누는자가 되기위해 내가 해야할 역활이 무엇인가 붙여준 식구들을 잘섬기고 카페에 커피먹으러 오는 사람들을 전도 대상으로 밝게웃고 주의 마음으로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봉
믿는자에게 지혜를 주신다고 했는데 나도 예수 잘믿고 지혜자가 되기를원합니다
*이원석
나는 늘 불평의 사람이었습니다 나는왜 되는일이없을까 하는일 마다 거절이고 건강진단도 통과가 안되고 열심히 살고 싶은데 풀리는것이없고 늘 막힘 때문에 불평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깨닫는것이 감사하자 안되는것도 막히는것도 감사하자 생각을 바꾸니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윤영란
내가 이교회에 속한자라면 말씀대로 살아야 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방인이 아닌 주인으로 섬기고 베풀며 돕는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성희
믿음이 없어 수없이 좌절하고 쓰러지지만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석정숙
말씀과 상관없이 살아 왔습니다 이제 말씀의 뜻을알고 뜻대로 살기를원합니다
*박세준
말씀보다는 세상이 좋아 세상에 속하여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정리하고 믿음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차교병
우연치 않게 친구를 통해 교회를 오게 되었는데 좋은교회를 만나게 되어서 감사하고 믿음으로 잘감당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심미화
성령을 소멸하지 않기위해 나의 본성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내길을 열며 많은 시간을 유실하며 왔는데 돌아보면 회개할것뿐입니다 모세를 도왔던 칠십인의 장로와 유사들 처럼 늘 깨어 준비된자 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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