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목장 - 문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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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8 14:49 조회 4
작성일 26-02-08 14:49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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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민11:16~25)
우상목장
인도자:양경호
목자:문승목
목원:박문혁.이호남.김학필.조동명
헌금:25,000원
인도자:양경호 목사
하나님은 내게 요구하지 마시고 내가 원하는 것만 들어 주세요. 대신 내가 예배잘 드리고 헌금도 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하나님이다. 이것은 내가 하나님이라는 이름의 우상을 만든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지도 내 자신의 변화도 없는 이유다. 우리목장의 이름이 "우상목장"인 이유다. 오늘 말씀에서 나에게 오는 모든 환경과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시는 손길이라고 말씀하신다. 두가지 반응이다 감사하든가 불평하든가. 감사하여 아들의 형상을 입어갈텐가? 아니면 불평하며 죄의 종노릇할텐가?
*이호남-예배드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난 믿음있다고 착각한거같다. 생각해보니 변한게 없는거 같다. 고집이 강해서 내가 정한것에 다른길이 열리면 순종이 안된다. 변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집중하겠다.
*조동명-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이 아닌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고있었다. 이제 부턴 말씀하시시는데로 순종해 보겠다.
*박문혁(예배후의정부출타)
*문승목(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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