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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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8 14:47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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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손재순이복희성옥향
불참 : 손재순권사님
(몸이 불편하심)
날짜 : 1월25일
말씀 원망과불평은실패의원인 민수기 : 11장 1절~9절
이복희전도사님
25년도엔 원망 불편을 달고 살았다 그런데 요즘은 모든걸 다 내려 놓고 산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마음이 편하다 아들을 통해서 나의 실체를 보았다 지금은 내가 죄를 끓어 안고 살아야 한다 딸하고는 정말 말이 안통한다 마음을 내려 놓고 살기로 했다
성옥향전도사님
아직 까지는 결말이 안나서 몸도 마음도 편하지가 않다 그래서 빨리 해결 됐음 좋겠다 어머님께서 걱정 하지 말라신다 그래도 아직은 믿음이 약해서 인지 반반 이다 기다려야 될것 같다
김복희전도사님
거룩한 행진에는 방향과 질서가 중요하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매일 매일 마음으로 행동으로 딴 길 여는 저에게 매일 매일의 예배로 돌이키게 하시고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 시키시는 것이 은혜중의 은혜, 복중의 복입니다 거룩한 행진을 하는데 질서가 중요 하기에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리에 들어갈 때면 목사님께서 사정없이 내리 치실때 창피하고 육은 싫었지만 지금은 모든것이 사랑이고 모든것이 은혜임을 알아 나의 육을 치면서 감사함으로 아멘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정춘신집사
집사의 직분을 쓰고서 지난주엔 모임에서 대만을 다녀왔다 그래서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딸내미도 집사님이 그러시면 안됍니다 난리가 났었다 몇년전 부터 선약을 해났기에 어쩔수 없이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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