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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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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8 14:45 조회 5

본문

목장이름:혈기 목장 

말   씀:민11:1~15"원망과 불평은 실패의 원인"

인도자:김경화 

목   자:김혜숙권사 

목   원:조순덕 석옥희 정민희 

장   소:성전

날   짜:2026. 2.1

헌   금:20000


교   제


김혜숙: 원망불평의 말씀 가지고 한주를 시작합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로 일터에서는 사람관계를 날마다 말씀에 비추어 보게 하는 예배말씀 기도가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죽노라 별세 신앙으로 살길 원하고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하신 것처럼 그리 되길 원합니다  시간시간 목사님 주신말씀 꿀송이달고 쓴말씀은 약이되여 살고있습니다 심령이 깨끗하기 위해서는 성령님 도우심 필요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공동체에 짐이되말고 도움을주는자 섬기면 주님이 하신것처럼 겸손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조순덕:원망과 불평의 실패 원인에 대하여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에 쓴뿌리 원망과 불평이 끊임없이 올라오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제는 원망과 불평을 끊어내고 말씀과 기도로 삻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석옥희:원망과불평은 실패의 원인이라는 주제말씀보면서 내삶의결과이구나 느낍니다. 말씀중에 믿음과 불평은 결코 함께 공존할 수 없다 하셨고 늘 자신과 싸워야 한다하십니다.늘 자신은 옳고 상대와 환경이 문제라고 하는 자는 예수를 평생 믿어도 변화 받지 못하고 하나님이 열어주신 영육간의 구원의 축복이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하십니다.참으로  아멘입니다! 왜 이토록 험난한 인생이였을가 .누구탓도 아니고 내가 심은 불평원망의 악의 결과입니다. 지난날 돌아보면 하나님은 나에게 많은것을 주셨지만 나는 감사치못한 패역한 존재였어요. 아주 어릴적부터 늘  감사치 못하고  불평원망으로 살아왔습니다.부모님께는 동생만 편애한다고 불평하고 직장에선 상사에게 불평하고 결혼하니 남편을 못마땅하게 여겨 늘 원망하고 자식은 내 욕망껏 키우느라  충분히 잘 자라줬는데도 칭찬보다는 더잘되길 바라며  숨막히게 하며 참으로 불평원망으로 가득하여 심은대로 거둔다고 정말 모든것이 무너진  참담한 삶입니다.교회생활하면서도  늘 남과 비교하며 부러워하기만 하고 나의 죄를 돌아보기에는 나태하고 항상 나는 옳고  환경과 상대가 문제라 생각하고  말씀심판속에 통회보다는 강퍅하게 대적하는 악한 모습입니다.교회만 나오면 다 되는줄 착각했어요. 자신과의 싸움없이는 절대 변화될수없으니 이제 내안에 불평행악하는 자 깡그리 무너뜨리고 감사와 회개로 충만하여 성숙한 예배자가 되길 원합니다.


정민희:말씀을 통해서. 원망과 불평, 입술로 내맽는 모든 불평불만들이, 내 삶의 실패의 열매였음을 깨닫습니다. 교회만 다니면 자동으로 변하는줄 착각했지만, 변화는 말씀안에서 자신과의 피나는 싸움과 순종이 필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삶이 따르지 않는 나를 보며 눈물로 회개합니다. 말씀에 붙어 감사로 살게 하시고 순종하게하시고, 다윗 같은 믿음을 허락해달라고, 이제는 더 이상 시간을 유실하지않고 말씀으로 살아내고 삶이 변화되는 집사가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김경화:분별의 영이 없어서 아무때나 해야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 말을 해서 교회도 어지럽히고 같이 사는 주변사람에게도 늘 말로 상처를 주고 있는 어머님  나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나  잘 해드리자 하는 마음에 목요영성집회때 간절히 기도했다 어머님에게 향에  있는 미움의 영이 정복되게 하시고 나로써는 할수없지만 주의영으로 인해여 사랑할수 있는 마음 주시길 간절히기도했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 전도를 같이 갈려고 송탄성전에서 잠을 잤다 전도를 줄발하려 하는데 전화를 하셨다 목요집회때 목사님께서 목사가 바람났다고 하셨는데 너냐고 물으셨고  송탄교회 남자만나러 갔냐고 물으셨다 순간 난 이성을 잃고 소리소리 질렀다 애들 같으면 쫓아가서 밟아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늘 당신 남편에게도 애들에게도 푹푹생각없이 하는 말 때문에 상대로 하여금 얼마나 많은 죄짖게 하면서도 구역예배 가서 늘 상대가 문제라고 하는 어머님 이었다 말씀앞에 비추어 보면 목요집회때 너가 드렸던 기도가 진리인가 하나님은 환경을 여셨지만 난 여지없이 또 무너졌다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지 왜 그렇게 화를 내냐고 난 잘못한것 없다고 말하는 어머님을 향해 지금도 난 내안의 미움의 영하고 싸우고 있다 모세처럼 나도 하나님께 원망불평을 했다 맨날 서기관 바리새인들 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하루종일 기도하는 권사가 저 모양인가요? 하나님은 나에게도 그러신갓 같았다 그럼 20년 말씀듣고 소리 하나 통과못하고 꺽꺽거리는 있는 김목사 너는 다를게  뭐있니? 하고 물으신것 같았다 오늘도 나는 내속의 미움의 영에서 구워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