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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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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8 14:42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송남 목사

목자: 방송림 장노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말씀:원망 불평이 실패의 원인(민수기 11:1-15)

헌금: 2.5만원


이송남

원망과 불평은 실패의 원인

1. 이스라엘 백성의 상황은 이스라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00년간 노예 생활을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몰랐다.

출애굽 후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세우기 위해 광야에서 2년간 훈련시키셨다. 훈련의 핵심은 말씀 중심, 성막 중심의 삶이었다.

2. 원망과 불평이 시작된 이유는 말씀 중심의 삶이 반복되고 지루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과거의 자유롭고 육적인 삶(고기, 마늘, 채소)을 그리워하며 현재의 훈련을 불평했다.

원망의 본질은 욕심이다.내 방식, 내 만족이 채워지지 않을 때 원망이 나온다.

3. 원망과 불평의 영적 위험성은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사망으로 이어진다.원망과 불평만 제거해도 신앙의 50%는 성장한다고 목사님이 강조한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다.거룩함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인데, 원망과 불평은 그 형상을 심각하게 훼손한다.

4. 반복 훈련의 중요성은 하나님은 반복을 통해 몸의 체질과 삶의 기준을 바꾸신다.설교도 한 가지 메시지를 반복하는 이유는 삶에 ‘입력’되게 하기 위함이다.

사랑의 설교를 반복했던 목사님의 예화는 말씀을 들었지만 삶으로 살지 못한 성도들을 드러낸다. .

5.나눔의 사역은 영적으로 매우 수준 높은 사역이다.

그런데 원망과 불평이 계속된다면 사역의 수준과 믿음의 수준이 맞지 않는다.진정한 성숙은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6.감사: 받은 것을 헤아리는 것

원망: 받지 못한 것을 헤아리는 것

믿음의 성숙은 못 받은 것보다 받은 은혜를 보는 눈에서 시작된다.

7. 결론과 적용:

원망과 불평을 버리고 감사와 축복의 삶으로 나아가자.

비교하지 말고, 형제를 축복하고, 서로를 자랑해 주자.

나눔의 공동체에 합당한 높은 믿음의 수준으로 성장하자.


방송림:

목사님이 목장예배를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하셨구나, 말씀요약은 짧은데 그 내용에 충격을 많이 먹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열사흘이면 들어가는 가나안땅을 38년 돌았으면 가본곳을 또 가고 반복해서 얼마나 갔겠는가, 오늘도 우리의 삶속에서 반복하여 하는 말씀이 나에게 각인시키는 것인데 어느날부터 지루하게 느껴지면서 권태기가 왔다.처음에는 열심히 했는데 감사가 사라지면서 열정이 급격히 식어 졌고 가끔은 불평도 하고 교회일이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 되여 버렸다.이제 말씀이 조금 들린다는것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넘 감사하다.


노기석:

목사님 말씀이 선명하게 들리지 않는다. 70%로는 안들이고 30%로만 들리는것같다.엄청 손해를 보고 있다.또박또박 말해야 들린다. 모세목사님이 말은 잘 들린다. 신앙생활 10년을 했는데.1년밖에 안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보다 3살어린 사촌 여동생이 있는데 날마다 책상앞에 앉아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교회가더니 교회에 미쳤다고 한다. 교회다니다보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한다. 교회생활가운데 하나님을 빨리 만날수도 있고  늦게 만날수도 있고 못만날수도 있겠지만 늦게라도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그래야 교회생활을 제대로 할수있을것 같다. 지금은 형식적인 예배를 드린다.


정영철:

이런 모임에 참가한적이 없어서 어떻게 말해야 될지 잘모르겠다. 내성격은 원래 외성적인데 나이가 들면서 내성적으로 바뀐것같다. 내가 제일 힘들때 도와준분이 목사님이고 나눔의 집이다. 이 은혜를 모르면 어떻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수 있을가 생각한다. 그래서 나눔의 집에서 시키는 일이면 다 한다. 그리고 나서 불평을 한다.나눔의집에 살면서 배우면서 살려고 하니 변하지 않을것같은 내성격이 죽기 시작하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막내니까 다투면 안되니 참자 생각하니 죽기 시작하는거 같다. 


이재은:

말씀 나눔시간이 이렇게 중요한 자리인줄 몰랐다.말씀이 없으면 그냥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러나 나눔의 집에 일은 구원에 감사한 사람 ,영의 눈이 뜨인사람이 한다고 하시는 말씀이 넘 은혜가 된다.나눔의집에 할 일이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원망 불평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게 된다.


심재운

양전도사가 내말을 사람들에게 소문내는것이 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