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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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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8 14:39 조회 1

본문

<대적목장>

인도자:최영란 

목원:김수미 정옥자 박미애 김철애

헌금:20000

말씀:어렵고 불편한 일 생기면 원망하고 불평하는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부정하는것이며 어리석고 무지한 행위입니다 이런 악한말들은 환경에서 자기주장만하고 합리화하면서 옳다고자기길을 가는것입니다 중요한것은 하나닝이 들으시고 진노하십니다 또한 믿음을 죽이는 독이고 수치를 드러내는 행위이고 하늘문을 닫게 합니다 원망과 믿음은 공존할수가 없기에 제거해야 합니다

        

<나눔>

김수미:

토요일마다 카페며 화장실이며 청소를 하는데 그누구도 도와주지않는것에 노닥거리면서 함께하지않는 청년부들이며 심지어 일년넘게 예배때마다 태우고오는 집사님마저도 함께 거둘지 않으니 서글퍼지면서 내안에 원망의 소리가 올라오는것을 보았습니다 아버지일인데 은혜로 감당해야 하는데 왜 내안에 기쁨이 없고 사람을 의식하는 이런것들 반복이될까?이런 윈망의 뿌리를 제거해달고 기도의 숙제를 가지고 나아갑니다


정옥자:

내기도를 들으시고 아침저녁으로기도하시고 함께하는 시간동안도 함께성경을 한시간씩 읽는 권사님을 요양보호사 상대로 붙이셨는데 앉아다하면 남을욕하고 불평을 하시는데  지긋지긋하고 당장 끊어내고 싶은거예요~근데 그런 모습이 딱 저모습인거예요 감사가 없고 회개할줄도 모르는 내모습요 이런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얼마나 나를 끊어내고 싶을까하는 생각드니 한심스러워습니다  말씀에서 정체보니 구원의 기도를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니면 나도 상대처럼 원망만 하다가 멸망의 길로 갔을텐데 건져주심 감사합니다 


박미애:비자문제로중국들어갔습니다


최영란:

나를 변화시키고 거듭나게 해달라고 기도가운데 있는데 시간이 흐름에 응답은커녕   가면 갈수록 말씀앞에 죄인인 모습을 보고 또한 상황마다 자기를 사랑하고 이기적이고 간큰 대인인 모습이 드러나 살소망이 끊어지면서 내안에 왜 나를 구원해서 전도자로 세워달라고 했나고 나를 변화안시킬 거면 왜이흐름 가운데 구속 시키시고 나를 힘들게 하냐고 생명으로 인도안할거면 차라리 죽는게 났다고 …모세가했던 원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배가운데 목사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영광받으시려고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전에도 수없이 던진 말씀인데 그날따라. 내안에 그말씀이 확신으로 다가오는데 내안의 원망의 소리가 사라지늘것을 느꼈고 언젠가는 변화되겠지하는 구원의 확신이 드니 소망이 생기면서 기도로 나아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