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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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8 14:38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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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자 : 김옥선
목원 :김영애 임을순 박지혜.
헌금 :23,000
말씀: 원망과불평은 실패의 원인 (민11:1-9)
김옥선: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왔음에도 감사치못하고 또불평과 불만만 늘어놓다가 기쁨도없고 평안도 없는 영광이 되지못하는 한주간을 보냈습니다.직장에서 한 손님으로 인하여 같이 일하는동료와 말다툼이 일어날뻔했습니다.짜증내고 성질부리다가 순간 이러면 안되지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하지만 이런일들과 환경을 왜주셨는지 왜보게하셨는지는 깨닫지못했습니다.기분도 안좋고 동료와의 사이도 회복하지못하고 일주일이 끝났습니다.너무나 감사한것은 오늘 대예배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되였습니다.믿지않은사람을 들어쓰셔서 혈기를 부리고 불평하고 원망만 늘어놓은 최후가 돕는자들이 다 떠나가고 신용을 잃어버리고 상처주는 사람밖에 안된다는것을 보여주시며 내가 공동체속에서 이런자리에 들어가지않았는지를 돌아보게 하셨습니다.내죄를 회개하면서 문제가 해결받고내속에서 거걸거리던것이 없어지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혈기도 가라앉고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말씀이 있어서 감사하고 외면하지 않으시며 항상지켜주시고 내육성을 다듬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또감사하고 감사하는 한주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임을순
예배을 드릴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영애
항상 내 마음속에 있는 원망 불평이 쓴뿌리를 뽑아 버리고 입술의 할례를 받아 감사가 회복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박지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나를 내려 놓지 못해서 때로는 작은 일에 서로가 못 마땅해서 다투기도 하고 원망을 했어요.전번주 사고난후에 처음에는 남편의 운전 불차로 사고가 났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날 예배을 드리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치료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함께 다니면서 남편이 큰 사고을 면하고 지금 나와 함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을 드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박봉녀
목요일 집회에 갔는데 나를 생선을 구워라고 했어요.난 지금 성전에 내려가야해요.(항상 먼저 성전에 내려가 예배 준비을 했어요. )말을 했더니 성전 청소를 다 했다고 했어요. 마음이 내키지 않지만 다하고 성전에 내려 갔는데 그 어느때보다 더 정리가 안됬어요. 순간 화가 났어요.이렇게 해놓고 다 했다고 주절거리면서 다시 의자 부터 정리하고 주변 청소를 했어요. 이번주 말씀이 원망과 불평은 실패의 원인이라고 선포 했지만 말씀과 상관없이 내 옳은 소견대로 판단하고 정죄함으로 스스로 구원에 문을 닫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깨달지 못하고 늘 이런 자리에서 죄만 짓고 살았습니다. 나 때문에 주변의 동역자들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생각을 해보니 할 말이 없고 너무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오늘의 나 이자리에 있기까지 하나님의 후대 하심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그리고 우리 목사님과 예성공동체 식구들이 사랑과 배려와 기도가 있기에 오늘 내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원망 불평이 끊어지고 죄의 저주에서 자유를 사망에서 생명의 법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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