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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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8 14:36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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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2/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
헌금:
말씀: 원망과 불평은 실패의 원인(민 10:1-15)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불평만 안해도 50프로는 갔다고 하신 말씀 붙잡고 나도 삶속에서 살기를 바란다. 눈에 보이는 것에 불평은 감출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속 깊은곳에 불평하는것이 무엇인지 아직 깨닫지 못한거 같다. 내 속에는 식구들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내 기준을 하나님 자리에 두고 상대방을 가르치고 힘들게 한것을 회개하고 친구를 통하여 내가 지금 기도를 멀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환경을 통하여 (좋은 결과는 내꺼,나쁜 결과는 아버지꺼) 이렇게 합리화하는 간사한 속성이 드러나서 감사하다. 깨여 있지 못해서 감사를 팔고 불평자리에 드러가는 자신을 보게 되였다. 기분이 다운될때 내속에 예수가 없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아버지를 찾게 되여서 감사하다. 상대를 미워하면 하나님을 미워한다는 도리를 나한테 적용할려고 애써 본적이 없는거 같았다. 나를 아버지께 온전히 맏기지 못함을 회개하고 오늘을 잘 살자는 말씀이 지식이 아니라 삶가운테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말씀을 통하여 그때그때 해석받아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고집이 강한 나를 배려해주는 남편이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야곱: 내가 믿음에 미지근한 생태 였는데 금요일 예배를 통하여 (내영이 살아나요)하는 말씀이 들리면서 아멘 아멘 했고 아버지 앞에 살려돌라는 기도를 할때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하다.주변 사람들 한테 전도할 마음을 주시니 감사하고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심령들이 나를 통하여 구원받길 바란다. 지금은 말씀과 환경을 통하여 감춰진 내속성이 하나하나 들어나고 갈아엎는 때가 아닐까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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