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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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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8 14:33 조회 1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최주희 

목원:김매화. 이아희. 임선영. 유성숙. (감기로인해.불참)

헌금:35.000 

말씀 제목:원망과.불평은 실패의.원인 (민:11:1-9)


최주희:

전에는나도모르게원망과불평자리에살아왔음을회개합니다이번주원망과불평은실패의원인이라고말씀들으면서한주간말씀으로나와싸워원망불평보다는감사와순종으로살기를원합니다말씀을듣고내안의쓴뿌리를보고뽑아내는능력과권능을받아가는생명의길에감사하는삶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안춘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신 말씀 듣고 몆달전 밤 사건이 떠 오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됬어요  밤을 끓는 물에 데쳐내고 다시 말려서  보관 하라는 윗질서로 부터 지시를 받고 내 입에서 나간 말은 아멘이 아니라 그렇케하면 곰팡이나고 썩을 것이에요 내 소견과 경험에서 나온 답이다  내말 그대로 됬다  상한 밤을 보면서 그때는 내말이 맞았다고 생각 했었는데 주일날 민수기의 말씀 들으면서   내가 구원과 상관없이  내소견과 경험으로 한 말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는 체험하지 못했어요 구원의 길에는 내가 원수입니다


임선영:

쓸데없이 뚜렷한 주관과 맞지 않으니 불평이 올라오지만 자리가 복이 되어 입 밖으로 잘 꺼내지는 않게 됩니다. 그럼에도 속은 항상 시끄럽습니다. 주관이 없어 속까지 잠잠했으면 좋겠습니다. 위가 열려있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 안의 속성이 분별되어 하나님께 진솔하게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이아희:. 불평과반역의탈선에서 오는 길을떠나 오직말씀을따라순종하며  가는길외에는 답이 없다고 주신말씀앞에  살아가기를결단하니  바로 눈앞에 불평거리를 같다놓고 마음을보신 주님 순간 영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감사로 걷어 치워 버리게 하셨다 매순간 감사가 얼마나중요한지 오늘도 찬양의  입술을열어 감사로 승리하겠습니다


김매화: 하는일이 김치전도라 .요즘 계속 안될것 갔은데 하나님의 기적 같이 마무리 하게 하셨어요 어제는 전도가 잘 안돼서 힘들었는데 더듬어보니 아침부터 사건이 있어 원망 불평하고 기도로 준비하지 못했다는것을 깨닫게 되여 아침에 기도로 준비하는것과 기도하지 않고 하는것이 하늘과 땅 차이라는것을 깨닫는시간이였어요


유성숙: 저는한20년 다니던 교회에서 왔는데 여기에 와서 이제 새롭게 태여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요 살다보니 돈도 벌어야하기에 거기에서 직장을 얻어서 출근 해요 상황 때문에 그곳에 있지만 영혼이 갈급해요 그래서 목요집회와 주일은  어떻케 하나 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