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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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5 12:15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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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중국) 장월용
헌금: 20.000
말씀: 원망과 불평은 실패의 원인 (민수기11장1절~15절)
말씀 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사흘이면 들어가는 가나안 땅을 38년이란 시간동안 광야에서 뺑뺑이 돌리듯이 돌리셨다 하나님이 할일이 없어서, 속이 좁아서 가 아니라 한 영혼이라도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지옥백성 만들지 않을려고 우리안에 암덩어리 같은 존재인 애굽 속성을 찍고 또 찍고 반복적으로 말씀하시고 또 하시는것이다. 이것이 사랑인것을 알면은 눈물없이, 감사없이 갈수가 없는 광야 길이다. 원망 불평이 실패의 원인이 되여서 광야 1세대가 다엎드려 죽었지만 원망 불평을 제거한 갈렙과 여호수아는 가나안땅에 들어갔다. 우리들도 교회 광야생활에서 원망 불평을 찍어낼때 아멘으로 화답하며 감사하며 가기를 원한다.
이선자:
91년도부터 예수를 믿어 왔다. 몸이 많이아팠는데 하나님이 치료해 주신 후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내식으로 믿다가 울목사님을 만났다.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변화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실패의 원인이 원망불평이라고 하실 때에 아멘이 되였다.구체적인 원망은 주방담당자이기에 집회때 제시간에 예배못드리고 기도를 못하는것이였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일을 맞기실때는 물질도, 동역자도 같이 붙혀주신다고 하시는데 하나님의 하실것을 믿고 잠잠히 순종하며 가기를 기도한다.
최영자:
허리 수술 한지 10년 됐다. 5시간씩 앉아있다 보니 이게 좀 무리가 됐다.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 하니 우리 김 목사가 어머님 병원에가 보세요, 안 돼요 하길래 유진이가 데리고 병원에 가서 보였더니 염증이 라고 했다.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꼬리 뼈있는데가 또 아파서 목요일에는 앞에가 앉아서 견지할수 있으려나? 그래도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앉았는데 그날 말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말씀하시는데 진짜 안되겠어서 아버지 병든자도 오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아픈부위에 손을 대고 기도했더니 아픈 데가 조금 부드럽더니 언제 아팠냐 싶게 치유가 되였다. 신나서 아버지, 치료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은혜 받으면 가서 나가서 간증을 하라고 했는데 그래서 금요일 전도를 나갔는데 그 사람 몇 년 전서부터 나오라고 나오라도 해도 안나오는 분인데 이제 당이 합병증이 있어 고생하는 그사람에게 치유받은 간증 얘기를 했다. 나도 당이 엄청 세서 조절이 안 되는데 내가 27년 동안 하나님 붙잡아 주셔서 더 아프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고 교회나오면 말씀을 듣는중에도 고쳐주신다고 했다.
백합:
바지를 널었는데 한 분이 와서 바지를 한줄만 사용하지 왜 이렇게 여러줄을 사용하냐고 지적하는데 기분이 나빴다. 아침에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잠간 널었어요, 점심시간에 가져갈게요, 말했는데 보니 얼굴기색이 안좋았다. 나도 늘 다른 사람한테 건의를 하는데 ,안들을때면 나도 얼굴색이 저렇게 변하겠구나, 저모습이 내모습이구나,그래서 원망 불평이 실패의 원인이 바로 이거였구나를 깨달았다.
장월용:
전도할 때 상대방의 거절만 당하면 진행이 안 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우리를 믿고 지갑을 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 많이 기부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할 때 내 안에 거절당해서 쌓였던 불쾌감이 싹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이런 식으로 나를 훈련시키고 인내와 기다림을 배우게 하십니다. 귀에 거슬리는 말과 비우호적인 표정과 손짓에 대한 인내심을 천천히 키우겠습니다. 나쁜 느낌이 들 때는 바로 찬송가를 부르거나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며, 상대방의 쓴뿌리를 제거하도록 도와달라고 합니다. 원래 그들은 더 친절하고 지혜롭게 우리를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예수님도 이렇게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모욕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안향란:
전번주 목요일부터 목이 좀 가긴 했었는데 주일날 완전히 가버렸다. 그냥 감기이니가, 요즘은 감기가 유행니이니, 면역력이 약해지니까 이렇게 목까지 침투를 해오는구나. 이렇게만 생각을 하고 지나는데 주일날 말씀에 원망과 불평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평소에 아니다 했던 부분들이, 나는 이게 괜찮다 했던 부분들이 틀릴수도 있겠구나,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되면서 영성원에서 불렀던 다그런거지 찬양이 생각나면서 내가 눌러놓고 있던 그 부분들이 순간에 누구랑 비교가 되면서 내안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는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이렇게 너무 티나게 원망이 올라오는것들을 하나님이 또 한번 이렇게 목소리를 막아놓으셨구나, 그리고 사람에게서 답을 찾지 않게 하나님이 직접답을 주세요, 했던 기도에 응답해주신것에 넘 감사했다. 또 한 번 이렇게 살짝 올라왔던 거는 수요일에 창화랑 전도 끝나고 내가 여기서 영원으로 바로 전도사님 예배에 가면 되겠네 생각하고 수강목사님에게 전화했더니 안오셔도 됩니다. 하는 말씀에 수원 안에서는 예배가 다되는데 왜 오지 말라고 하지? 예배 우선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불평하지 말라 했잖아.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뜻이 있겠지 하면서 왔는데 역시 나중에 사진이 올라온것을 보니 전도사님들만 예배를 드린것을 알았다. 너무나 감사한 거는 김치 전도를 통해서 내가 눌렸던 부분에서 자유하게 하신것이고 불러줄때 네, 하고 순종함으로 오는 마음에 평안을 누리게 하셔서 감사하다.
이명빈:
믿음은 어떤 상황이나 문제앞에서도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감사하는것인데 아들의 결혼식을 통하여 부족하고 아쉬운 현실만 바라보는 나의 믿음 없음이 드러난것에 감사했다. 결혼식이란 차려진 밥상이 순간 원망과 불평으로 올무와 덧이 될뻔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은혜를 허락하셔서 결론에 가서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넘 아름다운 결혼식이 였습니다, 고백이 되여지게 하심에 감사하다. 축의금도 넉넉하게 하셔서 수고하는 식구들에게 맛있는 음식 대접을 할수 있어서 감사했다. 무엇보다 말씀의 능력으로 원망,불평을 감사로 바꿔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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