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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거역목장 - 이영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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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5 12:14 조회 10

본문

*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박소현

*민수기11장1-15절

*원망과 불평은 실패의원인

*말씀요약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의 삶으로 누구에게나 유익을 끼치는사람, 어디를 가던 없어서는 안될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나안으로 이끄셨던 하나님, 그 하나님이 오늘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품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온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들 입에서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오늘 주제를 보면서 제목 자체가 정답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이 거울이라는것이 제목속에 내 정체를 보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거룩한 행진을 하고 있는데 겉으로는 믿음있는척 거룩한척 했지만 실제 내안에 불평과 원망의 쓴뿌리가 가득한것을 보게 됩니다. 들리게 말하지 않아도 내가듣고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는것이 아멘이 됩니다 내안에 선한것이 없고 가증한것들이 말씀으로 씻김을받기 원합니다 은휘를 보면 눈물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내가 걸어온 믿음의 시간들이 얼마나 거짓이었나 말이 필요 한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삶으로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의길을 걸어오며 내가 유실한시간을 은휘도 유실하지 않고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동춘

무화과잎으로 나를 포장하는 가증한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꿈에 보인 살찐 뱀을 삽으로 죽이며 내실체를 보게되었습니다 거짓으로 포장된 나의  모습을, 어린 뱀을 죽이지 못한것은 여전히 내안에 뱀의 속성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합니다 신실한 믿음의소유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량희

원망과 불평을 생활처럼하면서도 잘못을 몰랐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이제는 변화된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공동체를 보면서 오랫동안 함께한 믿음의 사람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 들어온 나는 누리며 가기에 감사할것 뿐입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 답게 변화된 모습으로 살기를원합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서 자식도 함께 믿음생활 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최진주 

나는 누구랑 다투는일이 없어서 원망과 불평이라는 단어가 주어질때 나와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감사가 없었습니다.뒤늦게 공부해서 회사를 취직하고 일을 하면서 일이 많아지니까 나도 모르게 원망과 불평이 나오기시작 합니다 공부할수 있어서 감사했고 취직한 것이 감사했던  마음이 없어진것 입니다 직장에서도 믿음의 본이 되지못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믿음의 사람은 뭔가 달라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변화되지못한 모습을보고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감사가 회복되기를원합니다 내가 믿음이 없어서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하기 보다 세상의 큰자되기를 원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제 그마음을 내려놓고 산앙으로 잘세워져 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심미화

나의속성은  원망과 불평인자로 채워진 삶이었는데 우리말씀이 생명인것은 내안에 원망과 불평을 끊어내고 감사의 인생이 되게 하신것 입니다 어떻게 사는것이 잘사는것일까 늘염려하고 불안했던 마음이 이제는 하나님께 맡기므로 모든것이 자유해지고 말씀으로 살아간다는것이 너무행복합니다 이전것은 지나가고  날마다 말씀에서 힘을 주시니 두려워하고 불평할것 없어 늘  감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