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5 12:09 조회 6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정옥자 권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1.25.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0장11-36  (거룩한 행진)


*박미애: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무슨 수련회가 이렇게 길게 오래하냐둥  남편이 싫은 내색을 비추었다.  나도 모르게 욱하는 감정으로 놀고 온것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다투게 되었는데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은 했지만 감정조절이 안되어 화를내는 실수를 하게 되었다 내가 노아로서 그 가정에 보내주셨는데 거룩한 행진하는 자로서 본이 되지 못한것에 회개가 나왔다.


*김수미: 

분기별로 항상 부동산에서 후원을 해주시는 고마우신 분이 계시는데 요번에도 명절이 가까우니 후원을  십만원을 해주셨다.  너무 감사해서 항상  공손히 예의를 갖추고 나오는데 함께하는 학생조력자가 왜 예수믿으라고 하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르게 얼버무려  지나쳤지만 내안에서는 교회안다니는. 분이란것을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괜실히 듣기 싫어해서 후원 끓기면 어쩌나하는 불안감에 전도를 미루고 있는 내 속성을 들키고 말았다 모세가 호밥에게 그토록 우리와 함께 하자고 간청했었던 말씀을 들었으매도 불구하고 때를 얻든 못얻든 전하는것이 사명자인데 난 진정한 거룩한 행진속에서 내의 내열심이 우선이라 진정한 진리를 저버리고 사는 자가 아닌가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최영란:

거룩한 행진가운데 방향이 중요하고  질서가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기도굴에서 자라고 하셨는데 질서에 묻지아니하고 자기소견과 생각대로 방을 차지하여 얼마나 탐욕적이고 자기를 사랑하는 이기가운데 건짐받는 구원을 위한 행진이길 바라고 혈기내는 심령을 보고 나의 혈기를 보며 상대하고 싶지 않는 가운데 아버지가 나같은 죄인을 품은것처럼 나또한 심령을 품고 형제사랑하기를 계속할수 있는 주의 마음 받을수 있는 거룩한 행진이길 소망합니다


*정옥자:

가정이 깨지고 자녀들에게 본이 되지 못한것에 늘 눌려있었다.  예수 믿으라는 말만하면 반발했던 아들과 며느리가 교회를 다니게 되어 감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모든것을 아버지께 내어 맡기지 못하며 내의가 강하여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것에 기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