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2-05 12:07 조회 4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자 :김옥선 

목원 :김영애, 임을순 박지혜.

헌금 : 25,000

말씀: 거룩한 행진 (민10:11-36)


김옥선 

직장에서 일하는 가운데 믿지않는 동료들을 통하여 왜서 구원을 이루워가야 되는지를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했습니다. 예수를 영젭하고 어중이더중이로 신학까지 하면서  20년 넘게 믿어지만 구원을 이루어가야 되는것을 모르고 예수를 믿는다고 떠벌이고 다닌 내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아버지의 은혜로 말씀을 삶으로 이루어가는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구원을 이루는것이 어떤것인지를 알게 해주시고 왜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를 깨달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 행진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세와 같이 쉴곳을 찾아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힘써 기도하며 말씀이  들리도록 간구하면 말씀에 순종함으로 맡겨주신 직임을 잘 감당하며 구원을 이루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애 

내가 하는일이 늘 복지타원과 성전이 일입니다.때로는 일을 하면서 상대방과 부딪혀 내마음에 혈기가 올라오고 원망 불평이 나왔어요. 예배중에 말씀을 통하여 내 말은 하나님의 듣고 계심으로 내 말의 원망 불평하면는 저주을 끌고가 사망에 이른게 하고 내 말의 모든일에 감사함으로 축복받아 구원의 문을 열어 영생으로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다고 했어요. 이제는 내 입술의 말과 내마음의 묵상이 하나님께 열납되시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임을순 

하나님께서 건강주셔서 주일마다 예배을 드릴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혜 

주일날 교회을 향해 가는중에 차가 사고가 났어요. 우리 모두 놀라서 어쩔줄 몰라 있고 차안에서 아이가 놀아서 울고 차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뒤에서는 빵빵 하고 있으니 이런 상황에 어쩔줄 몰라 있을때 저도 모르게 제일 먼저 생각난게 아 반주을 어떻게해  그순간 바로 전화로 수강목사님께 차 사고가 나서 반주을 어떻게 할까요 했어요. 통화을 한후 나 자신을 보고 놀랐어요. 믿음이 없을때는  주일날  교회가는데 차가 왜  사고을 당하는가 원망 불평할  내가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 했어요. 우리 힘으로 도전히 할수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를 아무일도 없이  무사히 지켜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차를 보내 주었습니다. 우리 하율아빠가 하는말 우리공동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어요.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박봉녀

3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했지만 믿음의 길에서는 아직도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지 못했어요. 이번 딸의 사건을 통하여 나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한다면서 또 자기 옳은 소견대로 불순종하고  말씀을 거부하고 심지어 말씀을 대적하고 살면서도 깨닫지 못었어요. 일을 좀 했다고 쌩쌩을 내어 하나님의 자리에서 앉아  내가 심판장이 되여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면서도 깨닫지도 못했던 이 악하고  패역한 죄인입니다. 이런 죄인을 버리지 않고 말씀으로 또 찾아와 주셔서 음녀의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난공불락이 여리고도  무너뜨리고 요단강을 갈아 주셨습니다. 이 모든것이 그와 나의 갈아짐이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의 뜻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딸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라고 인정합니다. 아멘입니다. 우상을 섬겼든 우리 가문에 구원의 문을 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직임을 지켰더라 말씀에 따라 살아 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