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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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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3:43 조회 16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1/2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석형제

헌금:

말씀: 거룩한 행진 (민 10:11-36)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나는 예수를 믿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작년전까지만 해도 예배있으니 교회오긴 오는데 말씀과 상관없을때도 있었고 임무적으로 올때도 있었고 기도를 해도 나를 위한 기도 뿐이였다.하지만 남을 베려하는 인색한 나한테 하나님께서 감동주셔서 식구들을 위한 기도도 하게하시고 교회 힘든 시기에 누구도 말씀에서 떠나지 않았으면하는 간절한 마음도 생겨서 아버지께 감사하다. 식구들 위하여 기도 했다고 교만해서 가르치는 자리 드러가지않길 원하고 내속에 이기적인 속성이 떠나길 간절히 원한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지난주 말씀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속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태도가 큰 문제라고 하셨는데 깨여있지 못해서 환경에 불평하는 내 태도를 보면서 기도외는 할것이 없었다. 선택의 길에서 아버지 기뻐하는 감사로 마무할수 있는 삶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누구하고 쟁론할것도 없고 따질것도 없이 말씀만 묵상하면서 깨여있기를 원하고 하나님 인도하신 발자국만 따라가길 바란다.오늘도 교회로 나올수있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내 중심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길 바란다. 토요일 기도 시간을 통하여 마음문이 열렸고 한주간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 1년전에 손녀딸 돌봐줄려고 딸집으로 이사갈때 윗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내 모습들이 조금씩 회개가 되여진다. 오늘도 하나님 은혜로 이자리 있는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이위챵: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예수를 믿는 목적이 무엇인지, 천국갈 준비된 자 인지 생각해 보았다. 내속에 내가 너무 많고 의가 강하고 교만하다. 말씀붙잡고 앞만보고 달려라고 오늘도 말씀하시는데 나는 왜 본토 친척아비 집을 떠나지 못했을까? 하나님 기적도 체험했지만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믿어드리지 못함을 깨닫게 되였다. 깨여 있기를 바라고 죽음의 두려움에서 떠나길 바란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석형제: 가정을 이루기전에 교회 갈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다녔다. 하지만 지금도 구원에 확신이 없기 때문에 주일날도 때론 돈벌러 가야 되지 않겠나 걱정이 올라온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