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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척하는 목장 - 이민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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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3:16 조회 10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06.01.18 PM 12:45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황영희(불참)

        친춴썐.친춴쥐(서안전도사님들)


본문:민수기 10:1~10

주제:[은나팔 신호에 따라]


말씀요약:

오늘 본문은 은 나팔을 쳐서 만드는데 은은 그리스도의 구속을 의미하고 쳐서 만들라는 것은 매 맞음을 의미하는데 영적으로 보면 그 맞는 매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님이 핍박, 원망, 불평을 들으면서 인간의 죄악 된 막힌 담을 여시는 값을 치르신 것입니다. 은 나팔은-하나님의 직접적인 통치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절대 순종해야 하는 진리의 나팔소리입니다. 200만 인구가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려면 진 중앙에 하나님의 임재에 집중하여 깨어 있어야 합니다.그렇지 못하면 흐름을 놓치고 마는데 흐름을 비껴가는 것이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임재가 어디를 통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아야 합니다. 제사장은 누구보다도 공동체의 영적흐름과 시간 속에서 공동체의 움직임에 민감해야 합니다.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영적 잠에서 깨우기 위해 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제물을 죽여 태워 내어드리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는 번제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로 어디를 가나 화평케 하는  되는 나팔을 불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하늘 보좌를 울리는 기도가 되고 믿음과 생명의 언어가 되어 듣는 자가 다 주님 앞에 믿음으로 겸비하여무릎 꿇고 순종하는 자 되기를 원하고 입에서 나오는 나팔소리가  달려갈 수 있는 구원의 소리가 될 수 있도록 사용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집사님의 요약한것을 더 요약하였습니다)


말씀나눔:


허사라: 

말씀이 있어서 살았습니다. 이를 부득부득 갈며 평생 미워하고 저주하며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나서도 안되는 혈통들이 말씀앞에 스스로 들어오게 하심도 18년전에 은 나팔 소리로 예언하신 말씀이 이루어 지게 하심입니다. 혈통들의 구원을 위해 간청했을때 "너만 되면 돼" 하셨는데 당시에는 무슨 말씀이신지 몰랐는데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진 지금에 와서보니 혈통들을 대면해야 되는 내 안에 이를 갊도 미움도 저주도 아닌 불쌍한 마음이 들면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을까 !  얼마나 힘들었을까 !  붙어 있은것 뿐인데 아버지께서 저주 받은 내 심령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런 은혜를 받고도 깨여있지 못하여 함께 하는 지체에게 입으로 주저리 주저리 하면서 하는 말들의 근본은 옳고그름과 판단정죄의 길을 한참 가다가 은 나팔소리로 들려주셨던 말씀이 생각나면서 이것이 이간질이고 이것이 상대방 심령을 무너지게 하는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공동체를 허무는 불씨가 되여 생명을 유실하고 있는것이 보여져서   잘못을 인정하고 가던길 멈추고 유턴하여 자리를 털고 일어설수 있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잘 죽어져 화목제물이 되는 나팔 소리를 내므로 세우고 살리는 자리에 들어가는것이 소원이고  기도 제목입니다.


이선금:

말씀의 나팔소리에 반응하여 화목제물이 되여야 하는 자리에 나의 본성이 역사하므로 함께 하는 지체와 자주 부딫히게 되였는데 내일부터 따로 하게 되니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지 못했던것이 후회가 된다. 남편이 치료받고 있는데 목사님과 공동체 식구들에게 여러모로 너무 감사하고 미안하고 쓸수 없는 돈을 쓰면서 병원에 있는것이 헛되지 않게 이 기회를 통하여 자식들이 구원으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저를 미워하셨다는 말씀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씀에 순종함이 없이 정면 대적하고 나오는 나의 모습들이 생각나게 되고 회개가 되여집니다.중국 집을 팔때도 남편이 아프다고 할 때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말씀이 있어서 돌이키고 또 내려놓게 되여서 오늘도 붙어갈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 큰 은혜를 받고도 가족 구원을 이루지 못한것에 애통하며 아들이 이제는 구원으로 들어올수 있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민하:

은나팔 소리로 말씀 하시는데 처음에는 이해가 안갈때도 많았지만 이제는 하시는 말씀이 무조건 아멘이 됩니다. 구원의 나팔소리를 내서 삼촌을 살려야 되는 사명이 있는데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을 삼촌에게 이야기를 할때 육의 소리가 나와서 삼촌의 구원에 유익을 끼치지 못하고 있는것을 보고 이제는 많이 걸러서 잘 안하려고 합니다. 몸의 연약한 부분도 아버지께 맡겨 드리기 원합니다. 본성을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구원의 나팔소리를 내서 삼촌을 살려야 되므로 기도해 주세요.


오은아:

일주일간 병원에 있으면서 맡은 자리에 있지 못해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상황에 따라없으나 정하신 대로 이끄시는 길이 있어 내가 있으나  마찬가지로 나팔소리에 따라 공동체가 진행이 되는 것에 감사했다.  나의 기준이 무너져 매일 복지타운에 오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나 화의 나팔이 아닌 사랑과 생명의 나팔을 불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