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맺는 목장 - 박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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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3:12 조회 7
작성일 26-01-29 13:12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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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열매맺는목장
날짜 : 1월18일
장소 : 성전
인도자 : 최요한
목자 : 박경복
목원 : 이중원 최봉한
불참 : 최동길
말씀 : 은나팔신호에따라
민수기 : 10장 1~~10절
헌금 : 30.000만원
최요한 목사님 : 나팔 소리는 하나님 음성이다 어느 시간에 부는 지정된 것은 없다.밤이나 낮이나 나팔 소리에 즉시 순종 할수있도록 내 기준과 싸우게 된다.삶 속에서 나팔소리는 우리 목사님을 통해 전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종원 장로님: 내 기준을 내려 놓는 것이 사람의 힘으로는 전혀 가능 할 수 없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더 의지 하게 됩니다
박경복 집사님:살아온 인생과 아는 경험도 많지만 목사님께 먼저 무엇을 해야 되는 것인가 물어 보게 되면서 나의 기준을 내려 되게 됩니다
최봉화 : 영성원 에서 내 생각대로 일을 하는 것보다 목사님의 명에 따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밤이나 낮이나 나팔 소리에 즉시 순종 할수있도록 내 기준과 싸우게 된다.삶 속에서 나팔소리는 우리 목사님을 통해 전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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