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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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29 13:00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 은나팔 신호에 따라(민10:1~10)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1.18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한주를시작하면서 성령님 음성인 은나팔 소리을 잘 듣고 말과행동이 나의 삶속에서 인도자 되시는 아버지뜻을 가지고 하나님 인도함을 따라가면서 공동체가운데 걸임돌이 되지말고 작은것이라도 도움이되고 필요한 사람이 되야지하지만 그것도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 오직예수님 성령님만 의지하길 기도합니다 나의 신앙이 갈급하고 힘들때 우리 교회와서 예배가 계속있으므로 회복되고 있음이 너무감사하다
조순덕:나팔에 불때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소리없이 절대적인 순종이 있음을 보게됩니다 말씀에 나자신을 돌아보면 늘 부정적이고 불평적인 내모습 순종보다는 불순종의 자리에 있었음을 돌아보면서 이제는 이자리에서 떠나 순종과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은 나팔을 쳐서 만들라는 주제로 한주살면서 예배말씀중에 은은 그리스도의 구속을 의미하고 쳐서 만들라는 것은 매 맞음을 의미하는데 그 맞는 매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님이 핍박, 원망, 불평을 들으면서 인간의 죄악 된 막힌 담을 여시는 값을 치르신 것이라 하신 내용이 마음에 꽂혔는데 열려지는 환경에서 선포된 말씀을 이루라는 시험대에 한주간도 자신의 정체를 보지못해 아버지일이 지체되고 관계가 어그러지는 안타까운 한주였습니다. 한팀으로 김치전도나가는데 잘 마무리안된다면 뭐가 문제일가?내 기도가 부족하거나 나로인해 뭐가 막히지않았나부터 돌아보아야 하는데 상대방의 연약함으로만 판단지으며 내눈에 들보는 보지못하고 남의눈에 티만 보이는 사악한 본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한주였습니다. 저주의 속성인 나로 살지말고 주의 그릇으로만 쓰임받으려 그토록 기도하면서 정작 삶의 순간순간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도 분별못하는 어리석은 악인입니다. 온통 죄악의 속성뿐인데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로 날마다 은나팔치듯이 그리스도에 구속되여 주의 일 하는같으나되 매맞음은 싫어서 자신의 죄를 돌아보지도않고 싸우지도 않고 또 환경의 매맞음도 싫어 죽으라는환경에 죽지않겠다고 악을쓰는 내자신이 너무 한스럽고 또다시 주님께 무릎꿇고 절실히 매달리게 됩니다.
정민희:올해 첫 시작부터, 지난주 수련회를 마친 뒤 감기로 인해 주일을 지키지 못했다. 머리가 심하게 아팠지만 십자가 보혈을 의지해 기도하며 이기고 나가야 했는데, 아직은 영보다 육이 먼저 반응하는 연약함 속에서 결국 또 예배에 승리하지 못하고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 “머리가 아프면 못 간다”는 생각이 앞서 마음이 무너졌고, 그대로 주저앉아 버렸다. 영적으로는 기쁘지만 육이 너무 힘들고, 예배에 온전히 올인하는 것조차 아직은 버거운 상태다. 그럼에도 말씀을 붙들고 포기하지 않고 가다 보면, 발꿈치라도 붙잡고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죄인인 나는 다윗과 같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시길 구하며, 날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오직 예수만 의지하길 기도합니다.
김경화: 목요집회때 오신 목사님아들에게 어떤 자매를 소개시켜주겠다는둥 김치전도한다는둥 전혀분별도 못하고 말을 하셔서 우리목사님을 당황하게 만든 어머님에게 조곤조곤 분별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것이 아니라 내 속에선 정죄와 미움이 올라온다 부모을 공경하고 말댓구 하지 말라고 늘 은 나팔소리를 말씀가운데 듣지만 이루지 못하는 것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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