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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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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2:58 조회 6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자: 김옥선 

목원: 박지혜, 김영애 임을순 

말씀 제목: 은 나팔 신호에 따라 (민10:1-10)


김옥선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하나님의 편에서서 싸울 군대를 뽑으시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여주시는데 많은 인원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옳은 소견대로 움직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명하심 따라 나팔을 불며 움직임으로 이기는 싸움을 할수 있었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른 환경을 살아가고 있지만 영적 전쟁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일어나고 있는데 내 속에 내 소견대로 움직이다 보니 계속 지는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라 하시더니 인제는 들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살아 역사 하심을 보았으니 인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지시 하시고 주시는 말씀만 전하는 자가 되여 이기는 영적 싸움을 싸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임을순 

하나님의 은혜로 주일마다 함께 예배을 드릴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영애 

가정구원 때문에 애통이 됩니다. 늘 예배때마다 울면서 기도 하지만 내뜻대로 안되니 스스로 자신의 올무가 되여 모든것들을 다 귀찮지 않고 힘들었어요. 그러므로 상대방을 대할때 말이 토가 저절로 높아질때가 많았어요. 말씀을 통하여 나의 정체성을 깨달았습니다. 내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을 기다리면서 잠잠하라 하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안에서 변화받아 이웃과 화목을 이루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박지혜 

친구들중에 믿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가 교제중에 나는 세상에서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아 지금 살는것이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어요. 듣고보니 이젠에 나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예배을 들리면서 말씀이 깨닫아지니 나도 모르게 세상것에서 자유함을 얻었다고 고백했더니 그 친구가 나도 이제는 예배중심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고백했습니다.교재가 끝난후 내 자신을 보고 놀랐어요. 나도 모르게 말씀이 나를 변화시키고 예수안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어서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웃집 믿는 할머님 하고 밤에 시끄럽게 소리를 내다고 한바탕 싸웠어요. 그런데 내 마음의 평안하지 못었어요. 그 이틀날 할머님 집에 찾아가서 내가 잘못했어요 하고 말하면서 할머님을 품에 안아줬어요. 미안합니다. 믿는 사람이 본이 되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했더니 할머님도 울고 나도 울었어요. 모든것이 내가 먼저 이웃에 손을 내밀면 이웃과의 화목을 이루어지는것을 체험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다른사람 아니 내 자신임을 또 깨달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나를 변화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박봉녀 

우리 가문에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내려오면서 우상을 섬겼든 집에서 나를 먼저 주의 일꾼으로 불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딸을 교통사고로 인해 다 죽은딸을 살리셨고 또 예진이도(3개월 만에) 중한병에 걸려서 병원에서도 희망이 없다고 할때 (살려만 주시면 이 몸을 드려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 기도를 올릴때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고쳤습니다.  그런데 나는 죽은자를 살리고 모든병을 고쳤든 기적인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배운것도 가지것도 없고 배부르고 등  따스함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나의 옳은 소견대로 구원에도 불확실한 삶을 살았왔든 이 패역한 죄인입니다.  이제는 그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의 편에서서 은 나팔 소리에 따라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안에서 변화받아 나도살고 가정도 살리고 교회에서도 필요한 그 한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