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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나 대기 목장 - 방송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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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2:56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송남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헌금: 2만

말씀나눔:


이송남:

은나팔 역할은 회중을 집합 시킬때 또는 진치고 발행할때 그리고 갑자기 전쟁선포 할때 부는 신호 소리입니다  공동체는 나팔소리에 민감해야 합니다 나팔 소리를 들었다는 것은 단순히 소리를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순종해야 할 책임이 따른다는 뜻입니다. 나팔은 혼란을 막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하나님의 질서의 소리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은나팔소리가 말씀과 성령의 음성으로 담임 목사님을 통해 울려 퍼지는 신호소리입니다  그러므로 은나팔 소리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춰 움직일 때, 공동체는 하나 되어 하나님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아멘 

2025년에 주일 학교를 맡고나서 애들 인원수 늘이는데 전념해서 인원수는 늘었는데 새해 시작부터 여기저기 터지는 환경이 온다. 하나님이 이번한해는 직임을 지켰더라 말씀주시고 진짜 말씀을 적용하게끔 환경을 주시는구나 느낌을 받았다. 주일학교 50명을 부흥시켜야 되는 목적에서 이제는 있는자리에서 직임을 지키는데 초점을 맞춰야 되겠다고 다짐을 하고 시작하기를 원한다. 


방송림 :

우리목사님의 말씀이 은나팔소리라고 생각한다.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을 해야 하는데 내피부에 와닿는 말씀이 없으면 말씀을 다 잊어버린다. 꼭 환란이 닥쳐서 힘들어 져야 비로서 말씀을 찾게 되는데 이런 내가 넘 무지하다는 생각이든다. 이번에 우리가문에 제일 큰 대사가 아들이 결혼식이였다.전에서부터 애 결혼식은 이렇게 꼭 해주고 싶다, 이렇게 해줘야 되겠다는 엄청난 로망이 있었는데 이것이 나쁘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식에 대한 그런 욕심은 있을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결혼식을 하자고 보니 생각대로 되는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넘 만족했다. 이전같으면 이것을 은혜라고 생각지 않았을텐데 적당히 없게 하셔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무리 결론에 가서 처음부터 하나님이 오늘을 계획하셨네요 감사가 되여졌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하고 상관없는 결혼식에는 은혜도 모르고 감사도 놓치는것에 넘 부끄러웠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남의것이라고 생각하니 은혜도 감사도 없었다. 이제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나팔소리로 듣고 따라가면 은 아들의 결혼식처럼 은혜받고 감사가 되여 지기를 원한다.


이재은:

어릴때부터 체질이 약해서 내가 밤늦게 일한다는 것은 사상도 안되였는데 하나님이 하루하루 붙잡아주셔서 갈수있는것에 감사하다.래일 아침은 5섯시에 일어날수 있을가 생각하다가도 아침에 또 눈이 뜨여 지는것이 은혜이다. 끝날때쯤에 보면은 까무러치지 않을가 걱정을 하지만 하나님이 또 새힘을 주신다. 어제같은 경우도 그일만 끝내고 들어가라고 하는데 할일이 또 보이는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양심을 부인하고 집에 들어갔다. 공동체에 중심을 두고 살고있는데 인도자를 통하여 말씀하셔도 내가 파곤 하다는 이유로 일이 보여도 양심을 부인하고 갈때가 많다. 이제는 인도자의 말을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듣고 잘 순종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이재훈:

양전도사님만이 나를 챙겨주는데 넘 잘해줘서 감사한데 투정을 하는사람도 양전도사님밖에 없다.


노기석:

야구할때 보면 그팀에 한놈만 미친놈이 나오면 야구는 이긴다. 교회에서도 한사람이 치고나가면 뒤에 사람이 일하기가 편하다. 지금은 옛날 같지 않다. 연무시장 갔다오려고 해도 다리에 힘이 없어서  중간에 한번 쉬고 싶다. 나눔의 집에 일이 힘든 것은 아닌데 게속같이 해야 하다보니 체력이 따라 주지를  않는다.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