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 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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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29 12:51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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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장월용
헌금: 20.000
말씀: 은나팔 신호에 따라 (민수기10장1절~10절)
말씀요약:
구름기둥,불기둥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주님의 임재를 누렸다. 교회는 인원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는 성령이 역사가 있는 지가 중요하다. 오늘 본문은 나팔을 쳐서 만들어 불 라고 하신다. 은 나팔을 불때에 소리의 길고 짧음, 소리의 강약에 따리 그역할이 각기 다르다. 그러나 나팔소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직 한 마음 한 뜻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따라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데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은나팔소리는 인도자의 말씀이다. 목사님이 말씀이 은 나팔소리처럼 들려야 구원을 이루고 거룩을 향해 나아갈수 있다. 은나팔소리를 통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보고 들을수 있으면 자기 말을 하지 않는다. 자기소견으로 갈등을 겪지 않게 된다. 은 나팔소리를 들을수 있는 귀가 있기를 원한다.
말씀나눔:
장월용:
시간이 그리스도라고 했는데 나는 시간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말씀에서 삐쳐서 시간을 많이 유실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다고 하는데 나는 늘 말씀을 대적히고 무시를 했다. 나의 죄를 먼저 보지 않고 상대방의 잘 못한 부분을 따지고 정죄했고 상대방을 바로 가르치려고 했다. 그러면서 시간을 많이 낭비했고 자기 구원의 계기도 놓쳤다.주신 말씀을 통하여 이부분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하다.
백합:
양노원에서 전도나갈려고 준비하고있는데 권사님이 혼자 식사못하는 어르신을 도와드리라고 하는데 전도나가야 된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순종을 했다. 한술 두술 떠서 어르신에게 식사를 시켰는데 어르신이 너무 잘 받아 드시는것을 보면서 마음이 넘 기쁘고 뿌듯했다.
이명빈:
말씀에 나팔소리의 강약에 따라 , 나팔소리의 길고 짧음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역할이 다르다고 하신다. 인격적인 하나님은 우리의 목사님을 통하여 여러가지 나팔소리로 찾아오시는데 천둥같은소리로 강대상에서 내리 치실때도 있고 강단에 내려오셔서 웃으시면서 조용히 말씀하실때가 있는데 강단에서 치실때는나팔소리로 듣고 아멘을 하는데 조용히 말씀하실때는 나팔소리로 듣지 못하고 모양을 바꿔서 딴 길을 열고 갈려는 카멜레온 같은 내안에 뱀이 속성이 드러난것에 넘 감사하다. 이제는 어떤 말씀으로 찾아오셔도 은 나팔 소리로 듣고 그 신호 따라 반응할수 있기를 기도한다.
안향란:
은나팔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되는데 내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는 한주였다. 나는 그뜻에서 말한것이 아니였는데 상대방의 입장에서 좋지 않게 들려서 좋았던 사이가 벌어지는것을 보면서 상대방을 정죄하고 판단하기보다는 나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감사한것은 나도 자기 주장이 강한데 말씀을 들으면서 교회안에 봉사를 통하여 훈련을 받고 있는 과정에 내 주장이 내려나 지면서 이래도 네, 저래도 네,하다보니 마음에 평안이 임하는것을 느낀다.
최영자:
하나님, 육신이 나이가 먹어서 연약해져서 모든것이 내 힘대로 생각대로 않되네요, 하면서 기도를 하는 가운데 믿음은 사람에게로 나온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다 하시는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맞아요, 내가 할것은 감사 밖에 없네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은 손자 손녀, 할아버지를 잘 돌봄으로 우리 김목사가 주의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인데 할아버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셔서 넘 감사합니다. 내가 힘들다는 생각은 안들고 오늘도 감사하다,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하고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다.영성집회때 우리안에는 구데기가 득실거린다고 하시는데 내안에 구데기가요,이러는 순간 내안에 뼈속까지 구데기가 득실거리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데 다 내 죄이고 내가 죄인입니다 ,내안에 선한것이 없다는 고백이 되였다. 그래도 이 나이에 나에게 전도의 사명, 가정을 돌보는 사명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선자:
월요일 권사님수련회에서 본인이 김치먹기싫으니 김치가 썩어나가도 꺼내 놓지를 않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내안에서 재작년이 김치가 많이 들어오기 했고 거기에 우리가 또 김장을 했으니 량도 많았고 그래도 나름대로 게속 볶아먹고 하는데 ...옳고 그름이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무슨말씀을 하시던지 주의 음성으로 듣고 꼴깍 한번 죽으면 되는데 죽지를 못하니 게속 말씀하시는구나, 김치사건을 말씀할때마다 회개하면서 눈물은 흘리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진정으로 회개함으로 흘린 눈물이 아니고 억울해서 흘리는 눈물이 였던것도 깨닫게 되였다. 오래동안 말씀을 받고 왔는데 아직도 내안에 주인이 바뀌지 않아서 말씀을 이루지 못함이 애통이 된다. 목사님의 말씀을 은 나팔소리로 듣고 일어나 전진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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