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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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29 12:50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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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1월 17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0장 1절~10절 은나팔 신호에 따라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함을 받고 은나팔 신호에 따라 움직였다. 은나팔 신호는 하나님께서 상황에 따라 정하신대로 제사장만이 불 수 있었다. 광야에서 은나팔 신호는 생명과 직결되는 것으로 제사장은 하나님과 늘 교통되어야 하고 백성들 또한 집중해야 했다. 절기와 희락의 날에도 나팔을 불어 하나님을 기억하고 영광을 돌렸다.
오은아)
일주일간 병원에 있으면서 맡은 자리에 있지 못해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상황에 따라 정하신 대로 이끄시는 길이 있어 내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로 나팔소리에 따라 공동체가 진행이 되는 것에 감사했다. 나의 기준이 무너져 매일 복지타운에 오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나 화의 나팔이 아닌 사랑과 생명의 나팔을 불기를 원한다.
임선영)
사건과 상황에서 드러나는 것은 배려가 없는 이기라 부끄럽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나의 영적 상태를 여실히 보게 되고 나를 보고 한탄하실 하나님의 마음을 짐작하게 되어 할 말 없다. 함께 하는 동안 믿음으로나 학습면에서나 같이 성장하기를 원하고 감당하는 지혜를 구한다.
최진주)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행동할까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소리를 낼 때 지혜롭게 표현되기를 기도한다. 새롭게 목장이 바뀌면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 목원과 교제하며 그 동안 나는 얼마나 성장하였는가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의 학습을 위해 보내는 곳마다 신앙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감사하다.
안향란)
상대가 무의식중에 하는 무례한 말이나 행동이 마음에 남아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자리에 들어가고 나는 어떠한가 돌아보며 죄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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