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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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29 12:49 조회 4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아희 ,임선영 ,이옥금 유성숙
헌금 :40.000
말씀 :제목 은나팔 신호에 따라(민:10:1-10)
김매화 :수련회를 하면 사단의 역사가 크다고 하셨는데 나도 감기가 왔때어요 이전같으면 들어 누워야 했었는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내가 흐름안에 붇어 있기만 했었는데 감기를 넉넉히 이기게 해주셨어요 내힘이 아니고 잡아주시는 힘이라 는것을 체험 하면서 흐름의 중요성과 말씀이 있어 감사하고 또 나를 써주셔서 감사 하는 시간이 됬습니다
이옥금 :수련회때 날자를 잘못 알고 병원 예약을 하는바람에 수련회를 다 맞치지 못하고 가게 됬어요 가면서도 아쉬 웠어요 이때까지 말씀 들으면서 눈물 흘려본적이 없었는 수련회 말씀 들으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정말 인제는 잘 믿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이아희: 수련회때 내가받은 은혜는 하나님이 내정체를 보여 주는데 내가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내모습을 보면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내가 주님앞에 개떡이드라고요 내정체를보고 몇주동안 너무힘들어서 헤여나지못했어요 이런내정체를 처음 봤어 요 어지해야할지 모르겠고 많이 울었어요 한편 말씀을 읽고 십자가를 만들고 예배 때는 앞으로 앉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 드고 기도하고 그러면서 차츰 회복이 됬어요처음에는 내 정체를보고 사단에게 잡혀 헤여 나지못해 엄청 힘들었어는데 지금은 거의다 회복되서 너무감사해요
암선영 :
사건과 상황에서 드러나는 것은 배려가 없는 이기라 부끄럽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나의 영적 상태를 여실히 보게 되고 나를 보고 한탄하실 하나님의 마음을 짐작하게 되어 할 말 없다. 함께 하는 동안 믿음으로나 학습면에서 같이 성장하기를 원하고 감당하는 지혜를 구한다.
최주희: 저는 이번주는 말씀대로 못살고 막살았습다 회개합니다 주아 엄마가 수술로 병원갔었고 여라가지 일로 복잡한 한주였습니다
유성숙: 여기와서 한번 예배 드린후 여기로 오고십은 마음이 자꾸들어서 기도하면서 왔습니다 여기와서 찬송이 너무 은혜됬고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니 많이 도와 주세요
안춘화:수련회 끋나고 목요 집회때 기도 시간에 아버지를 부르면서 기도 하다가 문뜩 아버지가 나는 너를 모른다하면 어저나 하는 생각에 잡히니 아무리 애써도 그생각을 털어 버릴수가없었어요 이대로는 복지로 가야하는데 갈수가 앖어 결국 우리 목사님께 상담을 요청했어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차츰 풀어지면서 기도까지 받고나니 나를 사로잡고 있던것에서 완전히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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