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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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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29 12:48 조회 4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1/18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야곱/리위챵/석형제

헌금:

말씀: 은 나팔 신호에 따라 (민 10:1-10)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예배를 통하여 내 말을 많이 했는지 아니면 하나님 나팔 신호에따라 움직이였는지 나를 돌아보았다.그리고 이번 수련회동안 기도없이는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체험을 하고왔다. 하나님의 일에 걸림돌이 되지않길 원하고 윗질서에 한번더 물어보고 내 생각을 내려놓길원하여 깨여서 기도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나보다 더 어리석은 자 없는거 같아서 너무 후회하지만 찬양을 들으면서 아버지는 이런나를 사랑하고 기다린다고 하시니 눈물이 줄줄 내렸다. 전에도 말씀이 들려서 감사하다고 고백했는데 순간순간 내 생각때문에 눌리는 환경이 있었다. 내가 진정으로 말씀을 삶가운테 이루고 왔으면 많은 식구들이 구원받았을텐데 아쉽다. 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분주한 마음이 잠잠해졌다. 여기서 흐름은 예배와 토요일 기도모임인데 흐름을 타지 못하면  불안한 마음주심도 감사합니다.


이위챵: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진정으로 예수를 만나지 못했다. 몇년전부터 목자의 입술을 통하여 목장을 구성하라고 했는데 오늘까지도 내 생각에 잡혀서 구성하지 못했다. 내가 연못에서 38년된 병자였고 사면을 둘러봐도 다 막힌거 같아서 답답함이 올라온다. 어떻게 해야될지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예배중에 들은 말씀이 살면서 아직 아멘이 안될때도 있지만 가끔 기도가운테 깨닫고 가는것도 있었다. 어떤일들은 내가 급하게 움직인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닌것도 예배를 통하여 알게 되였고 아직도 내 생각이 많고 내려놓지 못했다. 감사합니다.